요즘 대파값조차 부담되서 집에서 대파를 키우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해도 잘자라더니 이제는 너무 안자라는데 이러면 비료 같은걸 줘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흙만 바꿔주면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