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이 말랐어도 내부는 아직 촉촉한데, 특히 플분이나 도자기는그럼 과습 오는거 아님? 아니면 이 정도에서 물을 씻기듯이 충분히 주면 산소 공급이 되는건가?지금은 손가락으로 한마디 정도 찔러서 말라푸석하면 주고 있는데
갠적으로 화분을 들어서 가벼우면 주세요 이러고싶은데 그게 또 다 주관적이라 흠..
처음엔 그랬는데 잘 판단이 안되더라
토분은 겉흙이 마르면 쫙~ 마르더라고 ㄷㄷ 물주면 흙가루 올라오면서 쏴아악쩍쩍 하면서 물들어가는소리 들림..
같은 토분도 식물에 따라 속흙 젖어 있는개 다르더라...그래서 콬 찍는 중
ㅇㅇ그래서 큰 화분은 좀 더 오래 말리고 물줌. 근데 높이가 20cm정도 되는 것 까지는 그냥 겉 흙만 마르면 바로 줬는데 별 이상 없기는 했음
항상 속까지 완전히 마를 필요는 없나보네
환경에 따라 식물에 따라 다른듯 표면 흙보단 그보다 아랫쪽 흙이 말랐을 때 주는게 안전빵이라고 생각함
계속 찔러야겠네 ㅎ
난 수분측정기로 밑바닥까지 푹푹 쑤셔보고 줌. 막대 두개짜리라 맨날 뿌리 조지는 느낌이긴한데.. 다들 잘 살아있음
내 손이나 수분측정기나 쑤시는건 같으니...잘 맞음?
손에 묻는거 싫어서 ㅋㅋ ㅇㅇ 잘맞음 속에 유독 안마르는애들 있어서 이게 맘편함
적어도 겉흙 마르기 전엔 절대 물주지 말라고 해석하면 어때?? - dc App
말려 죽여본적은 없는데 과습 온적은 있어서 넉넉하게는 안 주는 편
손이 뿌리건들일도 없고 정확한데 내 경험상으론 손가락 한마디 반 깊이에 습식 돈까스빵가루같아지면 줬어
노지에서도 흙 속이 바짝 마를 일은 없으니까?
보통은 겉바속촉이 가장 좋은 상태인데 속흙까지 말리면 뿌리 상해서 죽는애들도 있는반면 조금만 축축해도 물러 죽는애들도 있어요.
난 대충 손가락넣어보고 슥슥해서 보고 ~ 분도 들어보고 하고 주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