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쯤에는 출사소식이 하도 궁금해서 연수가기 며칠 전 찍어두었던 소나무 몇 그루로 방을 차려놓고 하염엾이 소식을 기다리다가 저도 잠이 들었네요 ^^* 모두 즐거운 만남이 되셨음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점심 식사후에 담아온 민들레 몇 송이 올립니다. #1 . data-nummark="1" zoom-number=0 > #3 . data-nummark="2" zoom-number=1 > #5 . data-nummark="3" zoom-number=2 > 이번 출사 같이 하지 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제 자신 너무 아쉽기도 하구요..... 모두 즐거운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