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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린이 첫 남사가서 대부분 키우기 쉽고 & 작은 애들로만 데려왔어. 집에 자리가 없어서 말야 ㅎㅎ 다 넘 귀여운 거 같아.

그런데 저기 화분 위에 돌들은 꼭 깔아주시더라? 난 분갈이 자신 없어서 다 남사에서 해왔거든. 물마름 체크할 때 불편한데 이쁘긴 이쁘네..

카랑코에 두개는 서비스로 받았는데 어케 키워야할지 몰라서 일단 냅다 창가에 둠…



약간 큰 애로 스파트필름이랑 테이블야자 데려와땅 ㅎㅎ
남사 재밋더라

(+) 죽어도 자리 없을 거 같았는데 어제 싹 정리하니까 자리 또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