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봐도 잘 모르겠네.. 명당 자리는 꽉 차서 해가 잠깐드는 곳에 두었고(남향이라 쨍하긴 한데.. 옆 건물 방해로 금방 사라지는 해)좀 건조한 편이라.. 괜히 죽이지 말고 부모님집 가져다 드려야 하나..
매우쉬움으로 알고있음
아구래???? 꽃 달린 애라서 그냥 어렵다고 선입견 가져버렸네 ㅋㅋ
개쉬운데 물많이줘서 죽임..줄기 하나 남았는데 나름 뿌리가 생겨서 지켜보는중이야 - dc App
엇.. 글쿤…ㅎㅎㅎㅎ 키워봐여겠다
아무데서나 잘자라는 왕순둥이얌
옹 고마워 ㅎㅎㅎ 내가 키워야겠다!!!!
다육이과라 물만 과습 안하면 거의 매번 꽃피우는애야 ㅎㅎ 칼란디바 카랑코에 둘이 꽃도이뻐서 내 식덕 첫 식물이 카랑코에였어
오아 넘 고마워 ㅎㅎ 안물어봤음 괜히 보낼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