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봐도 잘 모르겠네.. 명당 자리는 꽉 차서 해가 잠깐드는 곳에 두었고(남향이라 쨍하긴 한데.. 옆 건물 방해로 금방 사라지는 해)

좀 건조한 편이라.. 괜히 죽이지 말고 부모님집 가져다 드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