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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을 토하고 왔습니다..사랑합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06 09:08 추천 0

댓글 39

  • 동감입니다....초면만 아니었더라도 찐하게 한 잔 했어도 좋을 분이셨습니다...

    주디(211.187) 2004-04-06 09:10
  • 시나브로님 너무 인상좋으시고 잘생기셨더군요^^... 저두 꼭 한잔하고싶었네요.. 벌집은 언제또 찍으셨데요^^.. 만나뵈서 너무 좋았습니다...

    닭(61.74) 2004-04-06 09:14
  • 주디님..많이 피곤하시죠?? 인상이 참 좋으시던데.......

    시나브로(222.101) 2004-04-06 09:14
  • 나비에 사진이 압권입니다.... 피곤하셨을텐데.... 좋왔다니.. 냠냠이도 기쁘네욤욤욤.... 좋은 사진을 기대해 봅니다.... 봇다리 푸세욤.....

    냠냠(61.249) 2004-04-06 09:15
  • 정을 토하시는것두 시적이네용~^^푸근한 인상이 감명깊었던거 같습니다~냠냠님 말처럼 천천히 봇다리 풀어보시길~~

    두레(211.194) 2004-04-06 09:23
  • 교주님을 만난 신도의 소감은 .............졸도!!!!!

    닭님!!!(222.101) 2004-04-06 09:24
  • 살아(?) 가셨네요... 다행입니다....

    musicbug(220.88) 2004-04-06 09:25
  • 앗 졸도라 하심은;; 윽 제가 그렇게 충격적으로 보였다는 ㅋㅋ

    닭(61.74) 2004-04-06 09:26
  • 님의 기뻐하심이 눈에 선합니다. 그 멋진 감각에 이젠 좋은 기기까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손이 세개(211.173) 2004-04-06 09:29
  • 냠냠님..님때문에 제가 무사히 올 수 있었답니다...고마웠구요...많은 정보얻었답니다..님이 아니었으면 운전 못 했을텐데.....참 좋았죠,우리!!!!갸갹!!!//두레님.존안을 뵈올수 있어 많은 말씀 귀담아 듣고 싶었으나 행부기엉아땜시 참았답니다...감사해요//버그엉아....살아있네여.....오늘 새벽에 4시 도착했답니다.....행부기엉아 모셔다드리고 냠냠엉아 집근처에서 컵라면 먹구.....고속도로에서 졸다가....차세워 40분 자고나서 간신히 기어왔습니다.....그날 수고 많으셨어요..핸섬보이!!!!!!버그버그 갸갹......

    시나브로(222.101) 2004-04-06 09:31
  • 잘생긴 시나오빠~ !!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너무 선하게 생기신 인상에 부드러운 말솜씨라니... 한번 만남에 제가 팬 됐어요. 그리고 사진 잘 못 찍으신다는거 거짓말이 틀림없어요. 1번 사진은 그야말로 쿠울감이에요~~~!!!

    후추(211.219) 2004-04-06 09:32
  • 다음에 꼭 한 번 뵈요......

    손이세개님!!!(222.101) 2004-04-06 09:40
  • 너무 자상하시구,,이쁘고........사진도 잘찍고........가심이 벌렁벌렁!!!!!!!

    후추님!!!(222.101) 2004-04-06 09:43
  • 젤끝사진 말벌통같은데..조심하시구려..

    구마적(210.98) 2004-04-06 09:44
  • 아우님~!!! 어제 운전 힘들었지요~?? 무사히 가신 것 같아 안심입니다~ 이번에 젤로 힘든 길 오신 것 같아요..그만큼 더 따르르릉~~~~이에욤~!! 그리고 ..저 진달래는 언제 찍었데요?? 너므너므 멋지게 잡았잖아요~ 사진 찍고..ㅋㅋ 서로 머리대고 LCD 확인하고,웃고 했던 기억이...참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네요~ 또 보고잡아요~~^^;;

    wow(210.220) 2004-04-06 09:50
  • 구마적님.......전 벌집 쑤시구 도망가는데 일가견이 있는 사람입니다....감사드립니다....//WOW님.....사랑합니데이~~~보면 볼수록 이쁘다 안카노....억쑤로 기분좋았데이....또 보고싶어예!!!!!

    시나브로(222.101) 2004-04-06 09:54
  • 어케 이렇게 꿀벌통 씩이나 담아오셨슴까...순 진짜 정말 오리지날 벌꿀이겠네요

    Learner(211.219) 2004-04-06 10:07
  • 정말 즐거웠답니다 넉넉한 마음과 너털웃음이 시나님의 매력이라 생각되옵니다~~~

    따심이(211.190) 2004-04-06 10:11
  • 진달래가 아름답습니다~^^

    kangto(220.121) 2004-04-06 10:31
  • 감사드립니다......//따심이님....참 좋더군요,성격이......유덕화가 맴도네.........순수함에 반했습니다!!!!

    Learner님(222.101) 2004-04-06 10:42
  • 정말 보고싶은 분이었는데......다음엔 꼭 뵈어요..

    kangto님!!(222.101) 2004-04-06 10:43
  • 같이 봤던 사진 올라왔네요? 순수하고 인심좋은 인상이신 시나님! 뵙게되어 좋았습니다.^^ 단체사진에도 제옆에 계시네요? ㅎㅎㅎㅎ

    야생(220.87) 2004-04-06 11:04
  • 이렇게 또 뵈니 기분이 짱입니다.....야생님을 뵌 소감은 예전 아치아빠가올린 사진느낌과는 180도 달랐습니다..말 그대로 야생적이시고 氣가 강하시구......거침없는 성격..아주 좋았습니다

    야생님!!(222.101) 2004-04-06 11:06
  • 시나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제가 워낙 원시인 생활을 하다보니 울나라 말도 다 까먹어서 표현을 못하겠어요..그냥 좋았다는 말 밖에...ㅎㅎ

    꽃초롱(211.227) 2004-04-06 11:24
  • 긴 여행에도 사랑하는 식겔과 만남을 축하드립니다...멋진 작품 감상하면서...

    초인(211.227) 2004-04-06 11:29
  • 아우니마~~~~!!! 너무 고생했죠? 아이구 얼마나 힘들었을까.. 안스러워서 죽겠구만~~~ 지금은 두 천사와 행복한 시간이죠? 푹~쉬고 잠도 푹~자고 그러세요.. ☎~~~~~릉~~!!!

    나물공주(210.183) 2004-04-06 11:30
  • 그리고 사진이 너무 좋아졌어요.. 어제 훌륭한 선상님들의 지도를 제대로 받았나 봐요~~^^,,,

    참참..(210.183) 2004-04-06 11:31
  • 꽃초롱님의 인간적인 내음이 아주 좋았던 하루 였습니다..왕팬이 될것같은 예감....그날 정말 감사해요//초인님....항상 이렇게 찾아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감사해요//공주누이!!!!신경 써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그날 쫒아다니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 하루 였답니다..사랑합니데이~~~~~

    시나브로(222.101) 2004-04-06 11:35
  • 시나브로님 인사도 못올리고 떠나와서 죄송합니다. 올리시는 글과 작품은 열심히 눈팅하고 있습니다. 계속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세요. 계속 눈팅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눈팅맨(211.172) 2004-04-06 11:53
  • 너무 미남이시던데........사진촬영하시는 모습을 지켜보았네요....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눈팅맨님.(222.101) 2004-04-06 12:06
  • 시나브로님,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하나 많은 얘기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머지않은 다음 기회엔 많은 애기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진이 돋보입니다.

    산마을(211.204) 2004-04-06 12:39
  • 시나브로님 ...사진보다 실물이 더 넉넉하고 푸근해 보이시더군요...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인천햏(61.84) 2004-04-06 13:04
  • 시나브로님! 솜나물이 보기에 좋습니다. 나비는 모시나비가 아닐지.....? 옆 모습 이어서......

    다우리(211.178) 2004-04-06 13:05
  • 나도 시나님이 안오는줄 알고 임방서대 = 임시 방장 서리 대행 ==> 대한민국에서 ㄱ\\아마도 가장 긴 직책일듯...을 부탁햇다가 온다는 니우스를 듣고는 반가웟습니다. 머 우리야 이미 전화상으로 데이트를 한터라서 본바와 다름 없엇지만.. 오래전부터 만난 사이같은 느낌은 아마도 시남님의 큰 무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하는 일도 잘 되시길 ~

    무쉬칸도사(61.255) 2004-04-06 14:14
  • 시나브로님!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갈매기(211.219) 2004-04-06 14:18
  • 시나브로님 뵙게되서 영광이었습니다. 자상하고 남을 배려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구요. 제가 혹시 사진 찍으시는데 방해를 드리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늘 건강하세요.^^

    충주호2(219.252) 2004-04-06 14:58
  • 정말 먼길 찾아오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갈때도 많이 지쳐보여서 맴이 짜안 했답니다. 만나서 반가운거야 말로 다할수 없고...

    블루언더(220.87) 2004-04-06 15:41
  • 인천햏님..저와 이미지가 많이 닮았다고 평소 느꼈더랬습니다.만나뵈어서 정말 반가웠답니다//다우리님...다인칭이라는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그래도 다음엔 꼭 한번 뵙고싶습니다//도사님!!!!!!!!!!!제가 공주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저 역시 도사님이 진정으로 존경스럽고요..마지막 헤어지실 적에 흐르던 도사님의 눈물의 의미를 한참동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사랑합니다//갈매기님.....많은 말씀도 못나누고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답니다..//충주호2님....아주 핸섬맨이시더군요.....자주 뵙고 싶은 분이네요

    시나브로(222.101) 2004-04-07 02:33
  • 제가 술을 많이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아주 안타까웠던 하루였답니다.....언더님..제가 짐작했던 그림과는 사뭇다르더군요..참 멋지시네요.........

    블루언더님!!!(222.101) 2004-04-0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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