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비닐온실 검색해서 6만원대 초반에 구매한듯.
바닥면은 처리 안하고 옆면은 단열재 5t쯤 되는거 하단부만 둘러줌.
겨울에만 쓰는 용도라 성장 및 개화보단 숨 붙여두는 용도인디
이 환경에서도 잘 사는 놈들은 잘 삼.
애시당초 동향측 레르베리 2개 붙여둘 사이즈 베란다에서 식물 키워서
상대적으로 저광량, 중고습에서 잘 사는 놈들만 키움.
울집은 최대 24도로 난방 돌려서 온실 내부는 18~25도 사이임.
습도는 아침~낮 사이에 40~50%,
야간 및 새벽은 70~90% 왔다갔다함.(밤에 물줘서)
습도는 내가 따로 가습기 같은걸 써서 케어하진 않고
물필요한 애들 물주면 알아서 저정도로 맞춰짐.
대충 화분이 많아야 가능..
밤 7시 40분쯤의 온습도 상태임. 레르베리 3층에 온습도계가
있으니까 상하단부 온습도는 다름..
레르베리1단 플랜터스 식물등 선반형에 환기팬 부착
환기팬은 따로 설치한지 이틀밖에 안지남. 곰팡쓰때문에..
2단 플랜터스 선반형 식물등에 환기팬.
중~고습에 광량 많이 필요한 미니바이올렛과 베고니아존.
3~4단은 상단부에 오징어등 줄소켓에 에이온라이팅 좌우 2개,
빛솔 15w 중간 하나 빛으로 먹고 삼.
오징어등이 그나마 싸고 편함..
정리 안돼서 지저분하긴한데 타이머에 연장 콘센트로 식물등 5개
연결해두고 아침6시~낮4시까지 10시간 환기팬 및 서큘이랑 함께 돌림.
삽수는 리빙박스에 보라빛 식물등 8시간 타이머로 알아서 돌아가고
낮에 뚜껑열고 밤에 닫아줌.
비닐하우스 좌우측은 상대적으로 저광량에 사는 애들 및 수태꽂이
올려둠. 자리 모자라서 걍 올려둔것도 있고..
우측은 호야랑 고사리인디 고사리는 가장 바람이 직선으로 안닿게
배치해둠. 더 높혀도 되는디 곧 전부 베란다로 갈 놈들이라 걍 냅둠.
대충 제 온실은 이런환경..부작난이나 코코넛바크에 심은 놈들도 공중에 달아놔서 습도 맞추는데 영향을 주긴 함.
암튼ㄱ렇슴니다. 대충 온실 필요한 사람들 보라고 올림.
더 예쁘게 할 방법도 많음. 근디 난 가성비 및 성능파라 걍 이렇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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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사람사는집 아니네 - dc App
방 하나 남아서 창고겸 식물방겸 개화장실이라 ㄱㅊ - dc App
ㅋㅋ 정성스럽다는 뜻으로 한거니 대충 흘리시길 - dc App
사실 나도 종종 그렇게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 - dc App
감사해요!!! :) 식물들 너무 건강하게 잘 자르는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