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살려고 서류까지 다 신청했는데 전쟁나서, 판매자들 문닫거나 연락해도 답장이 안옴...미국애들 바질 씨앗 비싸게 팔아먹어서 포기하고, 동유럽이 싸길래 이쪽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질 농장해? 무슨 바질이 얼마나 필요하길래..
국내에서 안파는 품종들만 몇개 살려고 했어
기르는 사람들은 보이는데 파는 곳을 못찾아서, 나만 바질 없어 그러다가 직구할려고 마음먹음
어휴 그놈의 전쟁때매
이거 억까야;
우크라이나 말고 다른나라는 안되나 ㅠㅠ
드래곤볼 모으듯이 하면 되기는 한데 우크라이나 한 곳 말고는 안파는 품종이 있어서 ㅜㅜ
국가총동원령으로 만18~60세까지 징집당했다는데 끌려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