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선 지금 등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창원 공단에도 등꽃이 참 많이 피던데 한 달쯤 뒤에는 창원에도 등꽃이 한창이겠지요. 외로운 날엔 그리운 사람들을 그리워 하자 . 문득 서정주님의 시와 송창식씨의 노래가 귓가에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