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재미있게 놀다 오냐?\"
가족들의 원망이...~
가까운 곳으로 바람쐬러 다녀왔습니다.
1. 현호색, 흰제비꽃, 개별꽃, 얼레지에....날리는 벚꽃 이파리 들이 쌓여.....
2. 얼레지는 거의 다 지고....이제 끝물...
3.
4.
5. 약간 언덕위에 있는....개인적으로 이런 장면들을 좋아하지만,,,사진이 별로라...
6. ?
7. ?
8. 암먹부전나비가 나왔더군요. 처음엔 날리는 벚꽃이파리인 줄 알았습니다...
9.
댓글 28
현호색의 푸른 색이 가히 예술입니다
Learner(211.219)2004-04-06 11:55
얼레지 못본것이 내내 가슴이 쓰립니다..... 넘 멋집니다..
냠냠(61.249)2004-04-06 12:01
다음에는 마지막 사진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나란히 걸어보는 것은 어떤지요? 주제넘었습니다. -_-
그루터기(211.115)2004-04-06 12:05
저는 이 Jude로 알았다는...-_- 주디님! 설렁설렁 다니시더니만 ,언제 이륵키 멋진 사진들을 담으셨나요~~?? 사진은 또 우째 이리 멋진지..그리고 제 취향으로도 5번사진의 분위기 느무~~ 좋습니다~~ ^^ 좋은 시간 되세요~^^
wow(210.220)2004-04-06 12:10
좋은 나들이인거 같습니다~9번사진은 분위기가 참 좋네요~
두레(211.194)2004-04-06 12:23
현호색 진짜 멋있네요.... 언제 또 간이출사를 하셨나봐요^^.. 저도 첨엔 Jude인줄 알았죠 ㅋㅋ
닭(211.197)2004-04-06 12:40
6 번은 저도 궁금한 것이네요. 뿌리는 달래와 흡사 하지요. 외잎에 꽃대 하나 뿐이고. 9 번 그림의 느낌이 가장 좋으네요. 부전나비는 반가웠겠습니다?
다우리(211.178)2004-04-06 12:43
저도 얼레지 못 본 것이 못내 아쉽네요...-.-;; 저랑 같이 산 넘었던(?) 주디님 맞으시죠? 우째 이런...집에서 가만 생각해보니 웃음만 나오네요 ^^ 고생하셨습니다.
인천햏(61.84)2004-04-06 12:49
3번 현호색의 자태가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04-06 13:03
Learner님, 닭님, 손이 세개님...제가 아닌 님들이 찍으셨다면 더 좋은 사진이 나왔을 듯...
..(211.187)2004-04-06 13:24
그루터기님, 두레님 앞으로 가족 많이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혼자 댕겨서리....
..(211.187)2004-04-06 13:25
가족과의 나들이 너무 좋으셨겠네요,,, 햇살아래, 벚꽃나무아래 엄마와 나란히 걸어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참 따뜻하고 좋네요^^
따심이(211.190)2004-04-06 13:27
저두 6번 사진의 정체가 굉장히 궁금해요. 현호색 사진이 참 멋집니다. ^^
후추(211.219)2004-04-06 13:27
wow누님...앞으로 저 분위기 사진 연습 많이 해서 좋은 사진 올릴께요...//다우리님...부전나비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그래도 곤겔 정신이 팍팍~!//인천행님...행님이 되어 버리네요...담에도 같이 넘죠....^^;
..(211.187)2004-04-06 13:27
앗 댓글 다는 사이, 따심이님과 후추님께서...해인사서 따심이님 사진 도찰하려다 실패했다는...???~ 후추님 사진 예쁘던데...^^;
..(211.187)2004-04-06 13:29
주디님 넘 반가웠습니다.이러다가 주디님 곤갤에서 무쉬칸도사님처럼 \"배신자\" 소리 들을 것 같은데??? *^^*담에는 가족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치아빠(61.42)2004-04-06 13:49
7, 9번 사진 너무 맘에 듭니다. 가족들과 같이 오시지 그러셨어요 저만 때로 다녀온것같은...^^
스카이뷰(221.141)2004-04-06 14:07
언제인가는 이노래가 나오리라 생각햇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들어 보고 내린 결론인데.. 벌써 나옵니다. 이럴땐 도사가 된 기분이네요. ㅎㅎ^^ 나도 간만에 흥얼거려 봅니다. 사실 나가 좋와하는 노래보다도 이 노래는 가사를 대부분 기억을 하고 잇어요. 아니 사진 야그는 안하고.. .. 잘보고 잘 듣고 갑니다.
무쉬칸도사(61.255)2004-04-06 14:45
주디님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오늘도 꼬박 다섯시간 운전해서 겨우 집에 도착했습니다.^^
현호색의 푸른 색이 가히 예술입니다
얼레지 못본것이 내내 가슴이 쓰립니다..... 넘 멋집니다..
다음에는 마지막 사진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나란히 걸어보는 것은 어떤지요? 주제넘었습니다. -_-
저는 이 Jude로 알았다는...-_- 주디님! 설렁설렁 다니시더니만 ,언제 이륵키 멋진 사진들을 담으셨나요~~?? 사진은 또 우째 이리 멋진지..그리고 제 취향으로도 5번사진의 분위기 느무~~ 좋습니다~~ ^^ 좋은 시간 되세요~^^
좋은 나들이인거 같습니다~9번사진은 분위기가 참 좋네요~
현호색 진짜 멋있네요.... 언제 또 간이출사를 하셨나봐요^^.. 저도 첨엔 Jude인줄 알았죠 ㅋㅋ
6 번은 저도 궁금한 것이네요. 뿌리는 달래와 흡사 하지요. 외잎에 꽃대 하나 뿐이고. 9 번 그림의 느낌이 가장 좋으네요. 부전나비는 반가웠겠습니다?
저도 얼레지 못 본 것이 못내 아쉽네요...-.-;; 저랑 같이 산 넘었던(?) 주디님 맞으시죠? 우째 이런...집에서 가만 생각해보니 웃음만 나오네요 ^^ 고생하셨습니다.
3번 현호색의 자태가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Learner님, 닭님, 손이 세개님...제가 아닌 님들이 찍으셨다면 더 좋은 사진이 나왔을 듯...
그루터기님, 두레님 앞으로 가족 많이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혼자 댕겨서리....
가족과의 나들이 너무 좋으셨겠네요,,, 햇살아래, 벚꽃나무아래 엄마와 나란히 걸어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참 따뜻하고 좋네요^^
저두 6번 사진의 정체가 굉장히 궁금해요. 현호색 사진이 참 멋집니다. ^^
wow누님...앞으로 저 분위기 사진 연습 많이 해서 좋은 사진 올릴께요...//다우리님...부전나비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그래도 곤겔 정신이 팍팍~!//인천행님...행님이 되어 버리네요...담에도 같이 넘죠....^^;
앗 댓글 다는 사이, 따심이님과 후추님께서...해인사서 따심이님 사진 도찰하려다 실패했다는...???~ 후추님 사진 예쁘던데...^^;
주디님 넘 반가웠습니다.이러다가 주디님 곤갤에서 무쉬칸도사님처럼 \"배신자\" 소리 들을 것 같은데??? *^^*담에는 가족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7, 9번 사진 너무 맘에 듭니다. 가족들과 같이 오시지 그러셨어요 저만 때로 다녀온것같은...^^
언제인가는 이노래가 나오리라 생각햇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들어 보고 내린 결론인데.. 벌써 나옵니다. 이럴땐 도사가 된 기분이네요. ㅎㅎ^^ 나도 간만에 흥얼거려 봅니다. 사실 나가 좋와하는 노래보다도 이 노래는 가사를 대부분 기억을 하고 잇어요. 아니 사진 야그는 안하고.. .. 잘보고 잘 듣고 갑니다.
주디님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오늘도 꼬박 다섯시간 운전해서 겨우 집에 도착했습니다.^^
주디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2,3번도 예쁘지만 부전나비도 너무 예쁘게 담으셨네요.
주디님 마님 왈 : \"혼자만 재밌게 놀다오면 무슨 재민겨~??.....\" / 주디님 왈 : \"재밌던디...?\" / 주디님 마님 왈 : \"그러다가 디지게 마즈믄 어쩔라카는겨??.... / 주디님 왈 : 허걱... 살리두이소~!!....
사실 첨에는 벌레님도 가족 동반 할거라 해서,,,저도 강행할려고 했는디...다들 빠지시는 단독이시길래..
그러게요..저도 아이들 데리고 가고 싶던데...(음..옆직이는 아닌가보다..)
오늘 길에 도사님 시디 듣고 왔습니다...정말 감사하고,,,앞으로도 계속 듣고 다닐겁니다...
힘더셨지요?//카메라도 무겁고, 렌즈도,,,삼각대도,,,운전도..그래도 보니까,,,체력이 바탕이 되시더만요...
크~술 참 좋아하시던데...다음 출사때는 오전 제끼고서라도 저녁에 한 잔 해야 겠습니다..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하지만 사람이라면 첫 소리면 눈치껏 나가 줘야죠...
옴마야~~~!!! 겅주가 여기는 안 왔었나 보네.. 어째 지 리플이 없네요.. 늦게라도 요렇게 왔으니 미버하지 않을거죠??(애교작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