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다가 반가운 손님을 만나서 올려봅니다.
임 씨(211.209)
2004-04-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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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하심은 가로 화단에서, 담아 오심을 말 하시나요? 요즘 가로 화단에도 보이지요.
저는 내일이나, 모래쯤에 할미꽃을 만나러 갈까 합니다. 촬영지가, 가로 화단이 아니었군요.
화단에서는 볼수가 없었고요 오늘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을 같었는데 개나리 사이에 몇송이가 있더군요.눈에 빨리 발견이 되지않더군요. 왠 반가운것이 여기에있나 하며 찰칵 했습니다.
정말 반가우셨겠네요..저도 반가운 꽃을 만나면..웬 떡인가~~ 싶으답니다.^^
자주 오십시요...임꺽정님 후예이신가요? 암튼 반갑습니다.이쁜 할머니 잘 보았습니다.*^^*
길에서 아름다운 할머니를 만나셨네요. 제천 할머니들은 다 어디로 가신겨?
이쁘게도 찍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