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진을 올리면 아마도 한동안은 또 빈창고를 바라보며 살거 같네요^^ 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 다녀왔던 해인사를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이번 가야산 출사로 그 소원을 풀었답니다^^ 해인사는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그때 그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더군여,,, 저는 ㅋㅋ 대웅전에 들어가 부처님께 인사를 드리고 나왔지요~* 해인사 대웅전 앞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캬~~~ 하고 탄성이 흘러나왔답니다^^ 너무나도 짙푸르른 하늘과 우거진 나무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건재한 기둥과 단청.... 보는 것만으로도 그냥 행복했답니다^^ 해인사의 풍경을 몇장담아왔답니다^^ 풍경샷만 올리기 모해서,,, 더불어 목련을^^ ㅋㅋㅋ 내일부터 다시 똑같은 생활의 반복하겠지요~?? 하지만,,, 한동안은 출사때 만난 따뜻한 님들의 마음으로 푸근하게 보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 만남을 기대하면서 말이져~* p.s. 한분한분 느낌을 담아볼려고 했으나,,, 말로써 글로써 표현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야,,, 그냥 감사한 마음과 사진으로 대신하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도촬,,, 공주님과 비오리님과 공주님 옆직이님과 함께 숲속을 헤치며 다니던 생각이 또 납니다^^ 벚꽃나무와 두 공주님의 뒷모습이 참으로 이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