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팠던 해인사...(사진추가^^)
따심이(211.190)
2004-04-06 12:50
추천 0
오늘 사진을 올리면 아마도 한동안은 또 빈창고를 바라보며 살거 같네요^^
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 다녀왔던 해인사를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이번 가야산 출사로 그 소원을 풀었답니다^^
해인사는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그때 그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더군여,,,
저는 ㅋㅋ 대웅전에 들어가 부처님께 인사를 드리고 나왔지요~*
해인사 대웅전 앞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캬~~~ 하고 탄성이 흘러나왔답니다^^
너무나도 짙푸르른 하늘과 우거진 나무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건재한 기둥과 단청....
보는 것만으로도 그냥 행복했답니다^^
해인사의 풍경을 몇장담아왔답니다^^
풍경샷만 올리기 모해서,,, 더불어 목련을^^ ㅋㅋㅋ
내일부터 다시 똑같은 생활의 반복하겠지요~??
하지만,,,
한동안은 출사때 만난 따뜻한 님들의 마음으로 푸근하게 보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 만남을 기대하면서 말이져~*
p.s. 한분한분 느낌을 담아볼려고 했으나,,,
말로써 글로써 표현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야,,,
그냥 감사한 마음과 사진으로 대신하렵니다.
![]()
data-nummark="1" zoom-number=0 >
![]()
data-nummark="2" zoom-number=1 >
![]()
data-nummark="3" zoom-number=2 >
![]()
data-nummark="4" zoom-number=3 >
도촬,,, 공주님과 비오리님과 공주님 옆직이님과 함께 숲속을 헤치며 다니던 생각이 또 납니다^^
벚꽃나무와 두 공주님의 뒷모습이 참으로 이쁘지요~??
아이코.. 또 배아플라 하넹... 저거 못봤잖오.... 이이이잉.... 사진이 매력적인걸여.... ^^; 같은생활에 반복이라... 동감합니다.... 허나..... 해인사.... 기억이 그리 짧게 잊혀질까여? 아마도.. 평생 내 가슴속에 담겨 있겠찌여..... 그걸... 먹으면서 살렵니다.... ^^;
따심님의 덕으로 해인사 구경 하고 갑니다. 일주문 앞길이, 연등으로 화려하게 단장을 하였네요.
흠냐 나도 갈껄;;;; 으윽 밑에서 접사만 했더니만... 에고 후회되네요;;^^
냠냠님^^ 왜 배가 아플라고 그래용~~ 이쁜거 많이 잡아오셨으면서,,, 이번 여행은 기억은 오래오래 갈겁니다,,, //다우리님~* 더많이 담아 오고 싶었는데,,, 능력이 이것밖에 안되어 많이 담질 못했네요,,, 눈으로 보이는것들 다 담고 싶은 욕심때문에 그런가봅니다,,,//닭님^^ ㅋㅋ 후회는요,,, 다음에 함 가보세요^^ 너무 좋답니다.......
다음달이 석가탄신일이네요...그래서 연등이 많았군요..경건한 마음으로 부처님전에 절을 올렸을 따심님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
따심님...요번에는 애기도 몇마디 나누질 못했네요..넘 아쉽당...담에 아치네 집들이 할때 꼭 놀러 오세요...*^^*
두레님^^ 에공,,, 저도 나이 한개두개 먹을때마다(두레님 앞에서 할말은 아니지만서두,,,) 푸근함으로 다가오는 곳이 산사입니다....// 아치아빠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많이 아쉽네요.... 집뜰이때 꼬옥 불러주세요,,,
이런 얘기해두 돼요? 맨 아래 사진 공주님이 \'화장실 뒤루 따라나와~!\' 하고 비오리님이 벌받는 학생처럼 따라가는것 같아요. 농담이에요~ 그리고 파란하늘에 목련사진이 너무 멋져요~ 제가 좋아하는 사진이 바로 저런거에요. 어케 아시고 일케 올리셨대요? ^^
후추님^^ ㅎㅎㅎ 공주님 보시믄 혼나시겠당~ ㅋㅋㅋ 저두 농담입니당~* 후추님과 시나브로님이 제 사진 보신후 목련이 좋다하시길래 올려보았습니다^^
1번 사진의 길옆에서 현호색 찍던 따심이님 생각이 나네요...
주로 풍경사진 위주로 담아 오셨네요 해인사의 멋진 모습을 그대로 옮겨서 보는듯 합니다 파란하늘과 희 목련이 참 인상적입니다^^
학실히 풍경에 강하십니다~~^^ 지가 리플을 다 읽고 나서 ,사진을 보니..후추님 느낌이 딱! 인 것 같아 다른 생각이 안나요..우짜지요..ㅋㅋㅋ^^:
에공 보셨군여,,, 현호색이 지천에 깔려있는걸보고 숨이 턱 막혔더랬습니당,,, 담아오긴 했는데 그냥 저만 볼랍니당~ // 스카이뷰님^^ 그러게요,,, 찍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전 풍경사진도 좋구,,,꽃사진도 좋구,,, 다 좋아요~ // 와우님~~ 풍경사진에 강하다는 말씀 그냥 믿어도 되져~~?? ㅎㅎㅎ 근데요,,, 그 생각은 그만~~~ 해주셔용~~ 후추님과 같은 생각 말이지엽^^ ㅋㅋㅋ
하하하~~~ 후추님 얘기에 꼴깍 넘어가네요. 하늘의 색감이 굳입니다. ^^*
따심이님 반가웠어요^^(초면도 아니지만...ㅎㅎ) 파란 하늘이 참 이쁘네요. 도촬의 재미를 알면 안되는디...
부러버라 ..해인가 가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음 그러니까..중학교 때니깐..허거덕 30년도 넘었네요..
찾아오느라 고생하고 올라오느라 고생하고...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지는 미스따심님~ 나중에 시집가도 식갤 은퇴하지 마시길...^^
사실 난 해인사가 첨입니다.. 그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만족 하지요.. 근데.. 어이해 저런 사진 찍을 생각을 못하고.. 사진도 벨로면서 쪼그려 쏴나 햇을까나 ?
냠냠님하구 wow님하고 시나브로님하고 저하고는, 밑에서 현호색에 홀려서 못 본 것들이잖아요.(ㅠㅠ)
따심님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집에 오면서 카메라 꺼내 차에서 하나하나 본 게 이 사진들 맞나요??..... 이상타... 일케 이쁜 게 없었는뎅~^^;;.....
따심이님~! 우째 겅주의 뒷 모습이 건방진 불량배같이 나왔네요.. 후추님 말씀이 딱~!! 이네.. 우히히히 이거 팬 다 떨어지면 어케하죠??
꽃도 보시고 풍경도 보시고 본전 톡톡히 뽑으셨네요.ㅎㅎㅎ. 부러버~~~~
따심이님 풍경사진으로 그리고 노부부의 베풀줄아는 사랑을 정겹게 담아 오셨군요..역시 마음도 따뜻하게 느껴집니다..다음에 또 만날수있기를 희망해봅니다..^^
ㅎㅎㅎ~! 마지막 사진을보니 공주님과 비오리님 모습을 보니 꼭 형사반장에 나오는 한장면 같습니다.ㅋㅋㅋ..^^*
후추님의 표현력에 다들 넘어가시는군여,,,ㅎㅎㅎ //빈손님^^ 빈작가님의 가르침이 제겐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는거 아시남유~~~ //Learner님 아니아니 중학교때두 그리도 좋은곳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오셨단 말입니까요~~ ㅎㅎㅎ //언더님~~ 당근이지여^^ 식겔 님들 보고싶어서 병나부러요~~~ //도사님~ 그런말씀 마시어요~~ 그날 도사님께서 많이 갈차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그러셨군여^^ 그래두 제가 못보았던것 마니 보셨다던데요~ 시나님이 얼마나 재밌었는지 모른다고 자랑 마니하셨어요~~ //꽃초롱언냐~ 지한테 뭐 닮고 싶은 구석이 있어야쥐요,,, 과찬에 말씀입니다요^^ 언냐 만난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버그님~~ ㅎㅎㅎ 화면빨입니당~* ㅋㅋ //공주님~ 그래두 공주님 팬들은 영원하리~~~~~입니다^^ //들꽃사랑님^^ 그런가요?? ㅎㅎ 그럼 저는 일석 삼조하였습니다,,, 보고픈님 모두 만나 행복했구여, 가보고팠던 해인사 눈속에 담아오구여, 생전보기 힘들었떤 들꽃들 만나서 행복했구여~~ //아찌님~ ㅎㅎ 쪼까 찔립니당,,, 담고 보니 그분들이 제사진속에 들어와 계시더라구여,,, 올라가는 길에 두분 뒤를 따르긴 했지만서두,,,//갈매기님~ 그런가요?? 그럼 저는 범인?? ㅋㅋㅋ
하늘색이 가을을 닮았습니다.
툴툴님~ 그러게요^^ 저도 한참을 바라보았는데,,, 하늘이 너무나도 높고 색이 너무나도 짙어 가을인줄만 알았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