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아빠도 보았다! [춤추는 요정 얼레지]
아치아빠(61.42)
2004-04-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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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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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꽃 화려 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첫번째사진 솔붓꽃의 자태와 닮았네요
얼레지 정말로 이뿌네여..... 충주호2님과 얼레리 냐 모냐 하면서 가보고 잡고싶었는데.. 못 봤어여... 넘 아쉽네여..... 배아픔에 극치입니다.... 사진 이뿌게 잘 나왔어여.... 아치아빠님도... 좀더 쉬세여... 넘 고생이 많았어여... 냠냠이는 감사할 뿐입니다.....
으.. 드뎌 아치아빠님이 완전히 카메라와 혼연일체가 되신듯!!.. 정말 쨍하네요... 굳입니다
얼레지를 이쁘게도 담아오셨네요~* 저도 몇장 담았는데 영 맘에 들지 않아서리,,, 올리는건 포기했답니다^^
아치아빠님 인사도 못올리고 떠나와서 죄송합니다. 아치를 실제 보고싶었는데 다음 기회로 기약을 해야겠네요. 준비하시니라 넘 수고하셨고 계속 눈팅 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음...산넘는데 정신 팔려서 얼레지는 못 봤다는 -.-;; 반장님 수고 많으셨고 좀 편찮아 보이시던데 푹 쉬세요...화이링 ^^
디카에는 초보자입니다. 화사한 얼레지 꽃을 보니 나도한번 출사해보고 십군요.엘레지 꽃은 어디에서 많이 서식을 하는지요.
반장님 사진을 보니 대포같이 우람한 무기와 받침대가 떠오릅니다~^^
1번 사진 뒤에 배경 나뭇가지 방향과 얼레지 꽃의 방향이 비슷해서 정말 멋져보여요 ^^
와~~우! 너무 멋지네요!!! 도사님 말마따나 전의를 불사르게 하는 사진입니다. ^^
아치아빠님은 얼레지두 보셨네용 은제봐도 멋지네요 역쉬 대포에 위력인가 대포이 만쉐이~~푹쉬셔요 저두 오늘 낮잠4시간 잤네요
대포 들고 다닐만 합니다....몸살 안나셨어요? 한 바탕 전쟁을 치렀을 터인데....
에구궁~~쓰러지기 일보 직전입니다.-_- 오늘도 출근을 했다는.....일일이 답변 드리지 못해서 지송하구요 한개라도 숙제를 하러 갑니다...휘~~릭..
흐미~ 오늘도 일을 하셨다니~ 진짜루 클나겠어요 식갤폐인 그만하시고 취침모드로 돌입~!!!! 이건 명령이에요!!!
손이 세개한테는 아직까지도 얼레지의 뽐뿌가 먹혀들어간다는.....
기어코 얼래지를 보고 왔네요^^ 피곤할 터인디...^^
얼레지를 보긴봤는데 저렇게 활짝 핀건 한송이도 못봤는데 어디서 찾았디야... 다시봐도 카메라빨 죽음이다...-_-;;
E1이의 위력을 십분 발휘하신 사진을 보여주시니 즐감입니다..
임씨 님... 얼레지는 현재는 영,호남 쪽에서 피고 잇습니다. 아고.. 나가 찍은 얼레지랑은 머 차이가 나네요 !
얼레지 아주아주 굳입니다요.^^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요즘 제가 아치아빠님의 왕팬인거 아시죠? 한편으론 무지 부럽기도 하구요..이번에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애구... 내가 본건 저리 활짝 디비진 건 없었는뎅.... 부럽네...
이번에 너무 고생 많이 하셨구요 몸살 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얼레지가 저리 핀건 못 봤네요..^^,,,
얼레지가 아직도 있었군요. 다시는 못볼줄 알았는데 여기서 보다니......
아치아빠님 수고하시는 모습에 너무감사드리고요 수고가 많았습니다..그와중에도 좋은 작품하셨네요..^^
난 입 굳게 다문 넘들만 보았습니다. 역시 보는 눈이 좋아야..
오늘은 몸이 정상으로 돌아와답니다.....말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다음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와.. 저역시 반쯤 벌어진 얼레지 밖에 못 봤는데요.. 역시나 산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시더니.. 아치아빠님.. 내내 피곤해 보이셨는데, 푹 쉬셨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