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님 소리벌레님 아치아빠님 행복사진님을 비롯하여 준비하신 부울팀을 비롯한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처음뵙는 분들이셨지만 10년이상 같이 살아온 가족같은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태어나서 직접운전하여 가본곳 중에 가장 먼곳이었지만 멀지않게 느껴질정도로 뜻깊은 자리였구요    길눈 어두운 저를 사이에끼고 길 안내 해주신 소리벌레님과 시나브로님 특히 감사하고    저에게 술주신 분들 또한 감사합니다.^^;    도사님 주신CD 잘듯겠습니다.    저희 얼라들도 좋은추억 되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