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따윈 신경도 안 쓰고 싸구려 흙 100%에다가뿌리에 비해 엄청나게 큰 유약분에 키웠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아까 분갈이 해줬는데 뿌리 튼실해서 놀랐다...역시 아무것도 모를 땐 물 생각보다 덜 주는 게... 최고야...
테이블야자 은근히 까다롭던데
심지어 1년은 해가 거의 아예 안 드는 곳에서 키웠는데 진짜 윤기 좔좔에 잘 컸었는데... ㅠ 최근에 잎 끝이 좀 타들어가서 맴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