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불다꺼놓고 필립스 식물등 밑에 식물하나 두고 불켜두면 기분이 좀 좋아 마음이 몽글 몽글하고 따뜻해짐ㅋㅋ 엄청 노란 빛도 아니고 엄청 쨍한 흰색도 아니라서 그런가 진심 햇살처럼 느껴질때도 있고 우울할때 켜놓으면 뭔가 근심 걱정이 잠시 사라지고 해피해져ㅋㅋ 너무 좋아서 해보라구 추천글 써봄ㅋㅋ 식물등의 또 다른 장점임! 진짜 일반 등이랑 뭔가 달라 기분이 좋아져! - dc official App
근데 대부분의 식물등이 사람한테는 ㅂㄹ 안 좋음 ㅠ..ㅠ
헐?진짜??왜??ㅠㅡㅠ 혹시 이유를 알아?ㅠㅠ - dc App
식물처럼 바로밑에서 직빵으로 쬐는것도아니고 보통 간접으로 접할텐데 대부분의 식물등이 사람한테 어떤점이 별로 안좋다는거야?
제품마다 그리고 전구색마다 다르지만 주백색같은 경우에는 청색 파장대가 포함돼서 블루라이트 그리고 마찬가지로 제품마다 다르지만 UV파장대 있으면 피부에 안 좋음
니두 ㅋㅋ 빛이 그런 효과가 잇긴 함
일반 전구색 3000k랑 식물등이랑 스펙트럼 비슷함
필립스가 주백색인데 주백색이 딱 색온도가 중간이라 인테리어 할 때도 주백색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