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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출석을 하네요^^
말 주변이 없어 여러 분들과 많은 대화는 없었지만
즐거운 만남이 었습니다.
몇년을 알고 지낸것 같은 친숙한 분위기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또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부울팀의 경상도 사투리가 너무도 정감이 있었다는...^^
그리고 이번모임에 총대(?)를 메고 수고해 주신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이뿌다... 역시 빈손님 사진답네요... 내공을 발휘하는 모습 잘 봐뒀습니다... 히 이제 흉내를 내야겠네요^^
빈손님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죄송합니다. 빈손님의 걸작을 보니 제가 옛날 작품사진 활동 한다고 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도 좋은 걸작과 글 많이 올려주세요 열심히 눈팅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풍경도 예술 입니다 ^^;
역쉬 빈손님 내공은 알아줘야..즐감입니다~~
빈손님 사진보구 공부많이 합니다.
빈손 사부님 역시 천부적인 감각이십니다.. 숨어있는 1%의 아름다움까지 찾아내는..
사진을 보니 빈손님의 단아한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즐거운 만남 축하드립니다.
Vinson님~!! 이번에 만나 너무~~~ 기뻤는데...그래도..평소 팬으로써..만나면 졸졸 따라댕길라고 했는데..영~ 아쉽네요.. 다음엔 기필코~!!!!! ^^;;
닭님 반가웠어요^^ 몇마디 대화도 제대로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눈팅맨님 담에 또 기회가 생기겠죠^^ 감사합니다./냠냠님의 열정이 더~~ 예술이라는..^^/두레님 반가웠습니다. ^^
스카이뷰님 감사합니다./ 토비님 사부라니요...ㅡㅡ;; /손이 세개님 ^^ 아직 1% 밖에 표현을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wow님 정만 반가웠어요^^ 전 wow님 찾아 다니다 사진도 못찍었다는...^^
그중에서도 와우님의 경상도 사투리가 압권이었죠.^^ 언제 시간나면 과외로 배워볼까....ㅎㅎㅎ 2,3번 사진이 내공을 말해주네요.
빈손님 사진은 빈손님밖에 못찍는 사진이란걸 새삼 느낍니다
블루언더님 ㅎㅎ 전 과외없이도 다~ 마스터 했는디...제 고향이 대구라예~/Learner님 황송한 말씀을...감사합니다.
역시 님 사진처럼 님도 깔끔하시더군요! ^^ 약간의 말수가 적은편일거라는 제 생각이 맞았군요.
도마뱀은 안올리셨네요..엄청 크게 잡으셨던데..근데 밟힌 도마뱀은 살았을까요?
사진의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차분하시고....^^.
같이 다녓어도 난 저리 찍을 생각을 못햇으니.. 어제는 운전하느라 넘 고생햇어여.. 운전할때는 안졸립다라는 말에 우찌나 반갑던지... ㅎㅎ^^빈손님...다른건 다좋은디.. 말수는 날 반의 반만 따라 오길... !
제목두 엄꾸.... 모야잉~~~~~!!^^...... 그래두 가장 궁금한 사진..... / Vinson님... 요즘 다들 뽐뿌에 시달리는데... 이거 우리 어디 나가 살 수 있겠나요?? ㅜㅜ;;;
작가님이라고 다들 그러시더만,,,이제야 이해를 합니다...만나서 반가웠어요...빈작가님....~^^;
에구... 열심히 리플 단다고 달았는 빼먹었네요.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대나무 사진이 참 좋네요.
야생님 반가웠어요^^ 말수가 많이 적은 편이죠^^;;/꽃초롱님 제가 몸이 가벼워서 살았을것 같은데..^^/충주호2님의 제미난 입담에 놀랐습니다.^^/도사님께서 옆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셔서 운전의 피곤함도 없었습니다./musicbug님 제목 넣었어요^^ 뽐뿌를...이겨내야죠! 우리 둘 만이라도...ㅎㅎ/주디님 다음 출사때는 아이들도 데리고 오세요. 또래 친구들이 많아서 좋아 할 거에요^^ 그리고 반가 웠습니다.
전 1번에 원츄~ 주연 봄맞이에 조연 꽃마리. 설정이 넘 이뻐요
인상이 너무 좋았어요.. 소년같은 해맑은 얼굴에서 어케 그리 멋진 작품이 줄줄이 솓아져 나오는지.....^^,,,
빈손님 얼굴보고 너무 친근했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제 친구와 무척 닮으셨어요. 언젠가 그친구를 꼬드겨서 식갤에 편입시키고 말리라~ ^^
빈손님의 풍경사진이 쥐깁니다. 깨끗하게 잘 찍으셨네요. 난 언제 저렇게 찍어보나~~~~
빈손님의 시선은 또다른 모습이기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빈손으로 오셔갸 많은것을 담아 가셨네요..^^
ㅎㅎ 빈손님~* 이번 출사때 빈손님께서 마니 갈차주셔서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담에도 마니 갈차주시구여,,, 우리 돼지3도 함 뭉쳐보자구여~*
빈손님 덕에 뽐뿌질 유혹을 물리칠수 있어 좋습니다.
교과서님 만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빈작가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도촬 했는데 그만 흔들려 버렸다는..ㅠ-; 빈작가님 사진 촬영 하시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고 싶었는데.. 제 성격이 워낙 내성적이라서.. 담번엔 꼭 따라다니보면 보리라 다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