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녀왔어요...
꽃초롱(211.227)
2004-04-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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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첨으로 식갤분들을 만났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이번에 만나신
분들은 다 첨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오래만난 사람들 처럼 편안했고 즐거웠습니다.
다만 여러분 앞에서 마귀할멈 티 안내려고 연기 아닌 연기를 하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게 성공을 한 것 같구요...ㅎㅎ
빈손으로 갔다가 올때는 가방 한가득 뭔가를 채워와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저때문에 돌아올때는 사천으로 가야할 상황인데도 순천까지
태워주고 다시 사천으로 가신 들꽃사랑님도 고마웠구요
이번모임에 애쓰셨던 분들 앞에분들이 다 말씀하셔서 생략하지만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시골에서 할배들만 보다가 미남들이 많아 구경하느라 꽃사진엔 관심도
없었답니다.
그래도 찍은 몇가지 올려봅니다.
#1 제 주위엔 없는 비교적 흔하다는 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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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렇게 나란히 엎드려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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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긴것도 이상하게 생겼지만 사진은 더 이상하게 나와서 사진찍히는걸
굉장히 싫어한답니다. 혹시 도촬을 하신분이 계시다면 느끼실겁니다.
어쨌든 안찍고 안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초롱님... 한미모 하시던데 무슨 이상하긴요^^; 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윽 도마뱀을 못찍었다니;;; 애고
본래 사천분이 친절해여..저도 사천이에요...지금은 서울 살지만.
꽃초롱님 먼 발치에서 보았습니다. 인사도 못드리고 떠나와서 죄송합니다. 거물을 낚아셨군요. 계속 눈팅 할 수 있도록 좋은 사진과 글 많이 올려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앗.. 저거 어디서.. 어디서.... 냐냐냐... 냠냠인 모한거샤 거샤.... 덴장.... 포즈 샷 듀금이네여.... 꽃초롱님.. 하고 말을 많이 못했어여.. 식당에서 쬐금 이야기 하고... 낯설어서리...... 쿵... 대략손해 봤당.... ㅠㅠ 이이잉...
만나서 무지~~ 방가왔습니다~ 너무 미인이시라 놀래부렀서요~~ 애기똥풀 무지 멋나게 찍으셨네요..구슬봉이도 이쁜 넘도 만나셨네요..지는 딱 한송이 만나..찍어 보겠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꽃초롱님 세상에 마귀할멈들이 다~~ 얼어 죽으면 마귀할멈 하세요^^ 도마뱀 사진을 보니 꽃초롱님이 무서워 하면서도 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들이 대는 모습이 생각 나네요^^ 반가웠습니다.(글구 저위에 미남이란 말은 지워 주세요^^;;)
꽃초롱님 만나서 넘 반가웠습니다 칼국시 먹을때도 앞에 앉으시고 마녀라는 별명은 절대로 아니 어울린다고 생각 합니다 ㅎㅎ 전체적인 사진 느낌이 참 편안한네요 제 구슬봉이는 올리지 말아야 겠네요 흑흑.. 꽃초롱님 사진 잘보구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원래 미인들이 내숭이 심한법이지요...어디서 도마뱀까지 잡아내셨네요..귀엽습니다 이렇게 보니
아... 들꽃사랑님 기억납니다. 너무 혼자만 다니셔서 제가 말을 몇번 걸기도 했었는데 무척 점잖으신 분이더군요. 꽃초롱님은 늦게 오셨어도 저보다 많은것을 진짜배기만 담아오셨네요.
초롱님은 제가 보기엔 엄청 미인이시던데 너무 열등감 갖으신건 아니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겸손하신건 좋지만 자꾸 자신을 비하하게되면 정말루 그렇게 되간답니다. 지가 오늘 초롱님을 위하야 지금부텀 작업해 볼까..?어쩔까 ? 말가? ..암튼 기분나면... 제작해 볼랍니다~
도마뱀 찍느라 날리를 쳤는데 꽃초롱님이 제일 먼저 올리셨네요..^^*
꽃초롱님! 꼭 보고 싶었는데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쉽습니다.이쁜 녀석들을 많이도 담아오셨네요. 즐거운 만남 되셨음을 축하드립니다. ^^*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초롱님도 한미모하십니다. 단지 표정을 쫌만 더 밝게 가지시면 금상첨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이제껏 꽃초롱님이 다 엄살이였던거 다들 아신답니다.^^ 아마 너무 예쁘셔서 세상남자들이 앤이 있을거라 믿고 관심을 안두었을것 같습니다. 초롱님! 지금부터는 님이 찜해서 앤을 만드세요. ㅎㅎㅎ
닭님, 곤갤과 식갤에서 정들었던?분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자이한님 정말 그런것 같았습니다~/ 눈팅맨님 가까이 스친듯도 하지만 갑자기 기억을 하려니..반가웠구요 나중에도 다시 뵈요../ 냠냠님은 원래 저한테 관심이 없었으니 낯설죠..흥!/ 와우님, 흐흐..정말 와우님 다우십니다..어쨌든 기분좋게 하는덴 선수십니다..ㅎㅎ/ 빈손님, 전에 사진에서도 느꼈지만 정말 반듯하게 생기신 미남이었습니다..특히나 입술..ㅎㅎ/ 스카이뷰님, 제앞에서 물끄러미 바라보실땐 정말 부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쩌다 마신 한잔술에 오랫동안 빨개진 얼굴때문에.../ Learner님, 내숭이라 봐주시니 감사합니다만 과거엔 미인소리 많이 들었지만 지금은 너무 망가져 충격이 커서 그럽니다..ㅎㅎ
블루언더님, 들꽃사랑님이 식갤에 오신지 얼마안돼 낯설어서 그러셨을겁니다. 언더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두레님, 뭔지 몰라도 절대루 제작하면 아니되옵니다../ 갈매기님도 도마뱀 찍으셨어요? 찍을땐 징그럽더니 사진에서 보니 너무 귀여워요.../ 삼손님, 저도 뵙고 싶었는디...나중엔 꼭 뵈요~~/산마을님, 제가 언제부턴가 치아가 이상하게 변해서 그것 안보이려고 애쓰다보니 그리 보일겁니다..ㅎㅎ정말 컴플렉스가 커서 남앞에서 활짝 웃어본지 오랩니다..10년 전부터 변화가 생겼으니.../ 야생님도 한미모 하시더군요..시원스럽게 생기셨어요..앤이야뭐 만들려면 쉽죠..ㅎㅎ
앗... 꽃초롱 님게... 냠냠이가..... 흠 잡혔따.... 어케.... 허거걱...... 일을 어쨔누~~~ 클랐넹.. 넹.......
꽃초롱님, 저도 인사만 하고 얘기는 못나눴네요. 식구들이 워낙 많아서리....^^;; 도마뱀 샷을 찍었다는 말씀에 월메나 약이 올랐던지...^^;;
초롱님을 만나서 좋왓구요. 애기똥풀도.. 도마뱀도.. 난 보질 못햇네요. 다시 가보던가 해야지.. 이거야.. 원 !
저는 이편단심입니다..... 후추도 앤... 꽃초롱님두 앤... 앗... wow님두 앤... 삼편단심... 앗... 공주님두... 사편단심.... ㅡㅡ;;... .... ... \"( ..)....... 저기... 따심님두... ... 에잉... 몰러잉~!!... (저거 도촬 맞나요??...) 웬만하믄 삼각대는 가려주시지... 뭔놈의 삼각대들이 내 카메라 가격만 한지.. 들... 참나... 그넘으 뽐뿌들.... ㅡㅜ;;
저 도마뱀 꽃초롱님 손 위가 아니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말 한마디 나누지 못했지만요...
냠냠님, 솔직한게 뭐 죄인가요? 신세대 같으신 냠냠님이니깐 봐줄랍니다../ 충주호2님, 전 행복님한테 단렌즈에 대해 설명하실때 옆에서 질문도 하고 열심히 들었는데요?/ 도사님, 정말 멋쟁이셨습니다. 제가 도촬한것도 있는데.../ 버그님, 정말 신세대더군요..그렇게 자연스럽게 애정표현을 나누시는걸 보고 정말 기절할뻔 했습니다요..ㅎㅎ/ 주디님, 저 손의 주인은 시나님이십니다..정말 말 한마디 못나눠서 아쉬워요...^^*
가만보면 꽃초롱님 입담이 장난이 아니네요 ^^
많은 정으로 묶여진 우리였는데 진작 만나 놓고는 제대로 대화도 못 나누고 왔네요.. 사실 시간이 너무 짧기도 했고.. 정말 반가웠어요.^^,,,
꽃초롱님 따심님과 같이 계신 뒷모습 (거의 표도 안나요) 그건 올리면 안될까요? 두분다 완전한 뒷모습이라 앞모습은 전혀 안나와요. ^^
꽃초롱님 동향이라 언떤분일까..많이 궁굼했습니다..그런대 이상하게 생기셨다는 말은 겸손이 지나치십니다..다음에도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요..^^
히야~~~도마뱀이 압권입니다. 구슬봉이가 큰것은 큰구슬봉이라고 부른다는군요. 얼레지 찍으러 순천 용주골 갔을때 큰구슬봉이 보았답니다. 자이한님도 사천이시라구요? 그럼 동문일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초롱언냐~* 모두들 뵙고 오니 너무나도 좋습니다^^ 더군다나 초롱언냐와 함께 봄맞이꽃 찍겠다고 뒷모습을 도촬당하는 일을 겪기도 해보구~* 전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야원님, 제가 원시생활을 오래하다보니 무식해져서 그걸 감추려다보니 저리 되네요..ㅎㅎ/ 나물공주님, 움직일땐 너무 씩씩하셔서 번개같아 놓치고 앉아서 놀땐 도촬땜에 가까이 못가고 정말 지금 생각하니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산속을 헤매고 다니는 여인네들의 공통점도 발견해 더 정감이 갔구요..^^*/ 후추님, 안봤으니 뭐라 답변을 드릴수가 없네요 이쁘게 나왔는지 봐야하는디..따심님의견은요?/ 아찌님, 저도 같은곳을 아는 분을 만나서 많이 반가웠습니다../ 들꽃사랑님, 그날은 정말 고마웠구요 몸살은 안나셨겠죠? 운동으로 단련되신 분이니까요../ 따심이님, 생각보다 어려보이는 모습과 순수함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궁둥이도 함께 찍혀보고..다음에 또 만나면 더 반가울거에요...^^*
저기 가만 렌즈는 분명 내 카메라가 아니라는 게 .. 같이 저렇게 엎드려 찍을 기회도 없었네요.
메일로 압축파일을 보내드리고 싶은데 어제 주소록을 정리하다보니 거의가 한메일이더라구요.. 으으.. 대략난감인데... 아웃룩으로 보내려니...
초롱님 만나볼수있어 좋았습니다 까딱하면 기절 할뻔했따우..........왜냐구?.............................욤 히히히 그건 말못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