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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할미꽃 위로 내려앉은 꿀벌.. 아직 잠시후에 일어날 상황을 전혀 모르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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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머리부터 서서히 할미꽃에 먹히고 있는 안타까운 장면입니다. ㅡㅡ;;
5. 이제 완전히 먹혀버렸습니다... 아래쪽으로 또다른 꿀벌 하나가 위험에 처하게 된 듯 합니다. ㅡㅡ;;
크크크 이상 해파리의 눈으로 본 엽기 샷이었습니당 ^^;; 대략 정신세계가 요상스런 해파뤼... ㅡㅡ
약먹을 시간이 지났나? ^^;;;
아니 저거이 사실이옵니까? 그람 할미꽃이 식충식물??에구 무시라~~~~할미꽃이 노망했나?
정말 잘 찍엇습니다. 저 사진은.. 아니.. 저 벌은 특별 계약된 모델인가 봅니다. 크.. 부럽기만 하다는...
왓따~~ 참말로 박진감 넘치는 사진과 해설이었습니다...참말로 놀라고 긴장해서 봤네요.. 그리고 맨 마지막 멘트까지..개그계로 나가시옵소서~^^;;
아니.. 이시간까정 안주무시고 계시네요 ^^ 헤헤 정출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저도 가고 싶었지만 모처럼 어머님과 여자친구와 같이한 여행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또 있다면 그때는 해파리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두레님 ^^;; 할미꽃의 뽀송뽀송한 털이 저때는 무쉬무쉬한 촉수로 보였습니당 ^^;;; // 도사님~ 비싼 모델료(로얄제리)를 지불하고 섭외한 꿀벌이였습니당 ^^;; 히힛// wow님 어설픈 개그에 웃어주시니 더 부끄럽습니다 ^^;; 감사합니다 ^^
와.. 대단합니다.. 저걸 다 찍으셧다니.. 초짜의 길은 험하기만 하다는..
우하하하~~~ 진짠줄 알았네요~ 두레님의 할미꽃이 노망했나?에 겅주 뒤집어져서 안 일어나져요..^^,,,
할머니가 며느리한테 피죽 한그릇도 못 얻어먹으신 모양이네요. ^^*
그림과 글이 재미 있습니다. ^^*
와~~~~~(아직도 사실로 믿고있는 순진한 행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