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맛집에 갔다가 나오는길에 선인장 비닐하우스가 있더라고. 편하게 둘러보고 가라는 푯말이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완전 눈호강했어 +_+ 평소에 선인장은 관심 1도 없었는데 이거 보니깐 마음이 바꼇다. 너무 이쁘게 키운거 같지 않아?
특히 세번째 사진 애들 머리에 꽃 단거 같아서 귀엽당
우와 판매 하시는거야??
ㅇㅇ! 주인분은 안계시고 푯말에 편히 구경하시고, 구매 원하시면 전화하라고 써있더라구
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여운데 저 길에서 넘어지면 어떻게될까 생각하니까 개무서워짐
ㅋㅋㅋ 그래서 애기 발자국으로 걸었다
우와 두번째 큰거 멋있다
짱 커! 근데 무셔워 ㅋㅋ
우와 부럽다 글쓴이가 부러워 ㅋㅋㅋ
우와 짱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