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부카 넬소니
이렇게 울끈불끈 구근구근한데 6천원.
여름에 휴면하고 꽃이 피면 바닐라 향이 난대요. 지금은 살짝 꽃대가 올라온 상태.
잎이 산발처럼 자라서 아마도 이발해놓은 상태같아요.
토분으로 분갈이 뿅!
이름을 분명히 봤는디..
산세베리아 종류라고 적혔었는디... 가격은 4천원.
아가베 너낌도 좀 나고 멋져요. 크게 자라지 않는 소형종이래요.
빨간 테두리가 머쪄.
요것도 토분에 분갈이 뿅.
서비스로 알비료 주셨고 엄청 친절하심!
토분조오오오오오온나 이쁘다 어디꺼야
알부카 심은 토분은 마티아스 베이글? 이었던걸로 기억하고 가격은 2만원대정도일꺼예요. 산세베리아 심은 토분은 이름이 없었고 4천원? 이었던것같아요.
사무라이 드워프닷!
오! 이름 감사해요 드디어 알았네요 적어놔야지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ㅎ
월간화원 정말 괜찮치않아? 왠지 사람 냄새나는 것 같아서 좋더라 초창기엔 없는것도 있었는데 이제는 다른데 없는것도 있고 산야초랑 훈탄이랑 조금씩 사기도 좋고!
엄청 친절하고 깔끔했어요! 지금까지 간곳중에 제일 친절하셨어요. 근데 아조씨는 잘 모르셔서 틀린말 하시다가 아줌마한테 혼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