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파는 카페에 물품 올라오는거 보면 종종 얼굴 두개 이상 달린 애들 사진에

적심으로 키운거다, 적심하면 잘 자란다

이런 설명들이 있는데 적심이란게 다육이를 어떻게 했다는건지 모르겠더라.. 검색해보니 대충 번식방법의 한 종류로 설명해주고 말던데 꼬집기랑은 좀 다른건가?

그리구 검색하다 보니 적심 혹은 꼬집기를 한 자리에 새 얼굴이 하나만 다시 나는게 아니고 두개 세개씩 나기도 하던데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되는건지 신기방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