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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나물공주 옆직이 인사 올립니다.
전국 출사 너무 즐거웠습니다.
떠나올 시간 차에 올랐을 때 누군가...
\"기다려요... 도사님 우시는데......\"
잠시 후 뒤에서...
\"훌쩍...!\"
또 옆에서...
\"훌쩍...!\"
어떻해야 되나...
더 있으면 땅바닥에 주저앉아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그대로 떠나 왔답니다.
오면서도 누군지 밝히지는 않겠지만 둘은 계속 말을 하지 않았답니다.
아마도 기나긴 시간동안 35명 모두를 생각 했나 봅니다.
식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안녕하세요...다들 마음은 하나였나 봅니다..아찌는 거제도에서 술통에 빠저있다가 오늘에야 정신 가다듬고..ㅎㅎ..다음에 또 반가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저는 작별인사두 제대로 못드리고 황망하게 떠나와서 미안스럽기 그지 없는 마음입니다.
그런일 염려하여 저도 차마 떨어지지않는 발걸음을 재촉하여 제일 먼저 빠져 나왔는데/너무 정들이 많아 앞으로는 전국 출사는 생가해봐야 같다는 생각이.../만나면 헤어지는것이 진리인것을.../이번 출사에 귀중한 시간을 쪼개여 여러가지로 애써주신 만물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몸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후원자가 되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공주님과 함께 오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인상도 푸근하시고 공주님께 너무 잘해주실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저희도 나중에 그런 모습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겟습니다 공주님께서 헤어짐에 무척 섭섭해 하셨나 봅니다 아마 또 좋은만남에 기회가 또 오리라 믿습니다 조팝사진도 참 멋나게 찍으셨네요 만물님 공주님 모시고 오시느라 수고하심에 감사드리고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겨울바다 올림^^*
아찌님~~!! 어제 거제도 긴급신문에 아찌님이 술통에 빠져 있으니 빨랑 데불고 가라고 대문짝만하게 나왔더만 살아서 돌아 온겨??? 우쨌거나 다행이우..ㅎㅎㅎ/ 후추님~!! 우리 사이에 작별인사 같은거 하면 어떻고 또 안 하면 어떻수.. 그냥 좋은 만남이었어요.. 엥?? 여그가 내 방이 아닌감.. 에~이 우린 니방 내방 없어요. ㅋㅋㅋ
지 밥줄이 야간다녀와서 zzz~~~에 빠져 있어서 지가 손님 접대합니다.. 그 헤어질 때 오라버니까지 합세 했더라면 가야산이 떠내려 갈뻔 했을거예요../ 겨울바다님의 리플은 언제나 기분이 좋아져요.. 그 해맑은 미소가 너무 이뻤어요.. 그리고 부부가 같이 사진을 한다는거에 더 애정이 갔구요.. 제 옆직이는 저를 밀어 주느라 지금은 뒷 전에 있지만 언젠가는.......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돌아오는 길에 길안내를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왔는데, 울산에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헤어져서 무척 죄송스러웠습니다. 다른 길로 안빠지려고 혈안이 되어서 그만...^^;;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두분이 언제나 함께 하시는 정다운모습 정말 부럽고 언제까지나 두분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만물님 만나뵈서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몰래 도촬한것도 있는데 그냥 혼자서 보겠습니다...화목해 보이는 가정을 항상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먼~길을 옆에 아무도 안 태우고 장거리 운전해오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다음에 누님댁에 오시면 꼭 전화주세요 제가 술 한잔 살께요~/ 갈매기오라버니~~!! 언제는 뭐 알레르기 돋는다고 하시더만......ㅋㅋㅋ^^,,,
만물보다 징검다리로 불리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 줄수 있죠? 사진 보내 주시면 안 될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럼 저는 징검다리로 부를께요~* 징검다리님^^ 만나뵈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공주님과 비오리님과 함께 이것저것 갈차주시면서 숲속을 헤매던것이 바로 잠시전이었던거 같습니다,,, 따뜻하게 웃어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당^^
오늘의 공주님을 만들어 주신 분 이시군요! 이렇게 만나도 반갑습니다! ^^*
두분의 같이 하심이 참석하지 못한 저로서는 정말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두분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따심아우~~!! 다리 아프지 않나요? 길도 없는 델 너무 끌고 댕겨서 미안했어요~~ㅎㅎ 다음에는 더~깊은 산에 끌고 가야쥐~~/ 다우리님~~!! 저는 늘 제 밥줄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자기도 좋아하는 사진을 저를 위해 밀어주는 그 맘이 너무 이뻐서요../ 손이 세개님을 볼때마다 데릴라님이 생각나고.. 행복속에 파묻혀 사는것같아 좋은 느낍이랍니다~^^,,,
전 힘들게 헤어지는 것 자체도 싫지만 그보다 더 싫은 건 그러고 난다음에 다시는 보기 힘들었던 기억들 땜에.. 그래서 일상처럼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일상처럼 헤어졋습니다. 잠깐의 일탈의 시간들이엇지만 그 시간들이 차차 제 일상치 될 수 있기를..
ㅎㅎㅎ 담에는 더 욜심히 따라다닐겁니당~*
식갤식구들이 그렇게 한 덩이가 되어서 행복한 만남이 되었던 이유는 한장 몇장 걸어 놓고 리플 달고 또 답리플 달고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게 속정이 깊이 들어 있어서, 얼굴을 첨 대면했어도 이미 이전의 느낌으로 그렇게 정스럽지 않았나 싶어요.. 글 만큼 사람의 맘을 잘 전할수 있는게 없지 싶어요..^^,,,
짧은만남이였지만 모두들 정이 흠뻑 들었었던 모양입니다. 지는 너무 늦게 도착한통에 얼마 이야기 나누지 못하구 헤어졌네요~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할수 밖에요~모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엄청난 오타가.....사진 몇장 걸어 놓고.. 한다는게 그만~~~/ 따심아우~~!! 월메든지~~~~~ 배 안 고픈가요?
긴~~만남 뒤에, 짧은 얼굴보기였죠.. 두레님도 행복한 하루 엮으세요~^^,,,
형님 만나뵐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자애롭고 인자하신 모습.........................시간을 보낸뒤 그모습을 저도 할수있을지........
공개하라... 공개하라...... 아디 공개하라.......!!.....ㅋㅋ
징검다리님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건가요?? 그람 지가 팬 1순위 할랍니다..아무도 말리지 마세요~~~ 사진이 역쉬~~~ 멋지네요~~~~ 따르르릉~~~~~^^;;
행부기엉아~~!! 오셨네요.. 가야산 다녀와서 또 달나라 가버린줄 알았네요.. 건망3인방에 음치3인방에 동갑네까지.. 낮반의 동지였는데, 만나서 참말로 반가웠어요../뻐그엉아~~!! 공개 다~해놓고 뭘 공개하라는 것이여? 시방~~!!!
그라지 마세요~! 그람 나는 뒷전에서 울고 있으란 말쌈??
성님..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왠지 오랫동안 보아왔던 분처럼 한결 따뜻한 느낌을 그날도 받았었습니다..저보다도 제 집사람이 더 좋아한다는~~~~
뭐야~~!!! 다들 겅주는 왕따 시키는겨여~~~~욤?? 우~씨!! 갈겨.. 붙잡지 마요..으~~~~앙~~!!!
으윽! 어쩜 \'정\'가는 역시 틀려!!! 그으치요~하지만,저런 사진이 나올려면 역시 공주님의 내조가 있었다는 전설이....
이 구역은 나물공주의 구역인데 마치 빼앗는 기분입니다. 늘 행복하게 노는 나물공주 때문에 자주는 올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항상 보고 있겠습니다. 시나애인(동생)님 카메라 어서 마스터 하셔서 동반 출사라도 했으면......
징검다리님~!! 만나뵈서 너무 너무 반가왔습니다. 제 내성적이고 무뚝뚝한 성격탓으로 별다른 말은 못드렸지만요,. 징검다리님에 대해 알게되고 어찌나 반가왔는지 몰라요^^\' 공주님과 함께 서로를 위해 주시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구요, 여기저기 많은 꽃을 보여주시려 하신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공주님께도 이방에서 글 올리고 가요. 월요일이라 쬐금 바빠서요..^^;;
징검다리님은 나는 이미 작년 11 월에도 본바가 잇지요. 찰떡궁합이란말이 딱 맞는 두분이라서 더 좋왓습니다.징검님의 사진을 보니.. 나가 은퇴를 하던지.. 허긴 머 은퇴란말이 나한텐 과하긴 하지만.. 조팝나무는 너무 이쁘네요. 건강 하시고.. 우리는 아마 가을쯤엔 만날수 잇다고 생각을 합니다. 길잡이 하느라 수고도 너무 많앗구요. 징검님 덕분에 이쁜 얼레지를 보게 되는 행운도 가졋습니다.
비오리님.. 제가 또 답리플을 달게 되네요.. 그날 이 언냐 따라댕긴다고 힘들었지요? 너무 이쁘고 착한 비오리님.. 정말 너무 반가웠어요.. 우린 하루종일 붙어 다녀서 제일 많은 시간을 가졌었지요? 사랑해요~~!!
제가 도사님을 너무 존경합니다.. 앞으로 제 삶의 목표가 \"도사님처럼 살자\" 이구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저를 지켜 주세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