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 그런지 꽃들 천국이더라 몇개만 사려고 했는데 어느새 카트 한가득..그나마 자리없길래 좀 뺀건데 저만큼
너무 멀어서 또 언제올까 싶은 심리도 있었나봐
집에와서 찾아보니까 두번째 사진 봄동같이 생긴 저 앵초 어렵다는거 같은데 안죽고 잘키울수 있을지 모르겠다
위에 건 엄마줄 거, 아래 것은 내꼬(저기에 미바도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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