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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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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영월 서강의 선돌(전에 공주님이 올리셨던....)-에구 테두리를......
워낙 저녁늦게 찍어서 맘에 들지않아 버리려 했는데 궁한김에 올립니다.
오늘은 개울가에 나가 매운탕꺼리도 잡고 사진도 찍고 할 작정이었는데
날씨가 심술을 부리네요.
그래도 웬만하면 나가볼 작정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질문은 바로 답이고요. 저는 날씨가 흐려서, 다음으로 미뤄야 하겠네요.
하하~! 다우리님 오늘은 한가하신가 봅니다. 전 그래도 웬만하면 나가볼 생각입니다. 직장동료들과 매운탕 끓여서 이슬도 한 잔 하고 ㅎㅎ
손이 세개님 봄이라지만 아직 주천이나 평창강은 차가울텐데요. ^^;
\"쩜\"님~! 제가 야성이 좀 강해서 그런대로 버틸만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루터기님의 고향인 판운쪽을 가볼 생각인데 동료들이 따라와줄지.... ㅎ ㅎ
안녕하세요~~ 사진이 색감도 너무 멋지고..4번 사진 색감.구도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출사의 즐거운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는듯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멋집니다....
아~~~!!!!! 저 곳.....지난 설 칼바람이 볼을 파고 들던날 저기서 사진 찍느라 동태 될뻔 했는데.....
태엽새님! 감사합니다. 위의 벚꽃 사진은 정말 멋지더군요. ^^*
그때 \"얼어붙은 서강\" 담느라고 혼나셨다고 했죠? 민둥산 다녀오시면서 찍은 사진에는 공주님의 옆모습이 조그맣게 보였었고... ^^*
전부다 기억하시네요? 지난 가을에 지 옆직이가 찍어준 저의 사진을 아무도 눈치 못 챘었는데 손이세개님이 알아 보셨잖아요.. 다음에 예미갈때 제천에 들릴거니까 차 한잔 사주세요..^^,,,
하하~ 그러지요. 꼭 연락하세요. ^^*
손이 세개님 기변하셨나....요? 문득 이전 사진과 색감이 틀리다는 느낌이....
삼손엉아 이번에 행북이 솜방망이 꽃두 바따~~~~~~~~~~~~~~~~~~~~~~~욤
다른 사진은 욕심이.. 즉 내공 말고 피사체가.. 부러지는 않으나. 아래 사진은 늘 부럽네요. 매운탕... 크 좋지요. 쐬주한잔 터억 걸치고서리....맛이라도 이따가 뵈줘여 !
그래두 산수유가 젤 깔금하군요..
매운탕~ 아, 저도 끼워 주세요. 창고가 그나마 남아 있네요.마지막 풍경 주기줍니다.
우와.. 산수유 사진 너무 쨍하고 멋나요~! 전에 수전증으로 걱정을 하시던데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매운탕에 끌리네요...쐬주는 제가 들고 가죠....
내가 너무 늦었나!!! 좋은 그림 잘보고 갑니다~^^
에고~~~ 현재시각 22:30. 이슬 한잔 걸치고 지금 들어왔네요. 님들의 방을 지금부터 방문하려면..... ㅜ ㅜ / 충주호2님 그대로입니다., / 행복님, 뵙지 못해서 섭섭하고 죄송스럽고 ....도사님, 매운탕 사진은 나중에요....ㅋㅋ / 두레님 감사합니다. / 자이한님 제가 매운탕은 한솜씨 합니다. / 비오리님, 수전증은 여전하지만 이번에 도촬의 기회를 드리지 못해 죄송.... / 주디님 이슬한병만 있으면 손이 세개의 매운탕은 언제든지..../ 길손님, 뵙고싶은 생각이 간절한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