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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발근 잘된애들

15호 분으로 갈아주다가
너무 큰거같아서 빠르게

다이소 가서 3개 천원짜리 화분 5세트 15개 사옴

화분 뽑아서 흙좀 털어내고 뿌리에 메네델 치고

새로운 상토에 0.1% 미량원소 비료


골든 아이언 흙에 섞어서 분갈이


큰 수국들도 화분을 까보니 아주 뿌리가 더럽게 엉켜잇길래 

풀고 좀 다듬어서   명반 한숟가락 씩 넣고  섞은후에  

거대 고무화분으로 분갈이


그런데 수국 새순 삽목한것들이 습도가 부족할거같아서


김장비닐 사와서 분무기 뿌려주고 삽목판을 덮어버림

옥상 땡볕기준 15도까지도 올라가길래 밖에서 3시간

햇빛이랑 바람좀 맞다가

방금 들어옴 지금 땡볕도 8도

카랑코에 너무많은거같아서 못생기게 자라는 포트 한 20개는 버림


오로지 수국 원탑으로만 진행  


슬슬 나머지 월동에 약한애들은 버려야겠음

메이커 있는 수국만 200개 중포트까지 기르기가 목표

지금 온풍기 돌려서 내부온도 15도 다시 맞추고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