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tree 게시판

공생과 교감에 대하여(용길이형님<무쉬칸도사님>을 생각하며.......)

시나브로(222.101) 2004-04-07 04:52 추천 0

댓글 37

  • 일하다 읽고 눈물을 참고 있는 중입니다...

    후추(210.180) 2004-04-07 04:55
  • 오늘 본 님의 그림이 매우 좋습니다! ^^*

    다우리(211.178) 2004-04-07 04:59
  • 정이 들어서만도 정에 약해서만도 더더군다나 정에 굶주려서는 아닌 모두를 안고싶은 넘쳐나는 후덕함의 정때문이겠지요

    행복사진(211.229) 2004-04-07 05:00
  • 아우니마~~~~!!!! 이려서 내가 이쁘다고 안 하는강.. 맘이 따뜻해서 다치기도 많이 하지만 좀 다치면 어때요.. 그 순간 느낌을 그대로 솓아 놓는게 더 인간적이지 않을까??욤....아우님~~~만쉐이~~~!!!!

    나물공주(210.183) 2004-04-07 05:01
  • 우리가 눈으로 본 것은 꽃과 사람들과 대자연이었지만, 가슴으로 본 것은 행복과 우정과 사랑이었습니다...

    musicbug(211.187) 2004-04-07 05:04
  • 저 어떡해요? 일을 해야하는데 갑자기 일을 못하겠어요...

    후추(210.180) 2004-04-07 05:04
  • 울고싶을 적엔 울으세요...참으면 병이 되지요...저도 맘이 울렁거린답니다..제가 쓴 글이지만 자꾸 그때의 회상들이 떠나질 않고 있어요

    후추님!!!!!(222.101) 2004-04-07 05:07
  • 님께서 좋다하시니 넘넘 기쁘답니다.....

    다우리님!!(222.101) 2004-04-07 05:08
  • 후추님.. 지는 가심이 떨려서 주저 앉고 싶어요.. 버그님 표현에 쇠망치로 한대 얻어 맞은것 같구요..^^,,,

    나물공주(210.183) 2004-04-07 05:08
  • 이젠 몸이 나아지셨는지요....어제까지는 저도 제정신이 아니었답니다...형님..그날 저 무지무지 좋았어요..따르릉!!!!

    행복사진님!!(222.101) 2004-04-07 05:09
  • 전 지금 이 시간에도 도사님 생각에 마음이 마구마구 울고 싶어집니다....공주님,이럴땐 어짜하노??

    공주님!!!(222.101) 2004-04-07 05:10
  • 겉은 냉정하고 이성적인 것같으나 마음이 여리시고 감성이 풍부하신 소리벌레님.....님의 말씀이 맞답니다...그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소리벌레님!!(222.101) 2004-04-07 05:11
  • 행북이때미 아우님의 노고가 너무 컷습니다 고맙고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행복사진(211.229) 2004-04-07 05:22
  • 저도 글을 읽고 도사님의 모습이 떠올라 혼자 눈물을 글썽이고 있습니다. 모두들 꾹 눌러 참았던 것을 가장 정에 약하신 도사님께서 먼저 내보이신것 같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가야산에서의 일이 생각이 나고 또 났습니다.

    비오리(211.225) 2004-04-07 05:27
  • 행복사진님...고맙기는요..성님 땜시롱 월매나 이 아우가 좋았는지 모른답니다...앞으론 그린 말씀하시면 안됩니다,당췌!!!!!!!

    시나브로(222.101) 2004-04-07 05:38
  • 깔끔한 외모에....다소곳한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더군요....그날 아주 기뻤답니다.....근데 도촬사진은 언제 올리나요??도촬엔 비오리님 따라갈 사람이 없다던데,.......

    뵤리님!!!(222.101) 2004-04-07 05:40
  • 맘살 앓고 있는 건 툴툴 뿐 이길 바랬더니...

    툴툴(211.109) 2004-04-07 05:50
  • 이야기도 못하고 ......다음에 만나면 이야기 많이해요

    툴툴님!!!(222.101) 2004-04-07 05:56
  • 저도 버그님의 말씀에 마음이 찌리릿 하네요. 다시 만날 날들을 기약해요.^^

    충주호2(219.252) 2004-04-07 06:05
  • 전, 막 사진 찍으러 나갑니다.....다음엔 저한테도 많이 알려주세요..기계치 벗어나면요

    충주호2님!!(222.101) 2004-04-07 06:08
  • 저두 후추님의 말씀에 공감하며........훌쩍.....

    따심이(210.101) 2004-04-07 06:16
  • 에고.. 제목이 저린데.. 안볼수도 없고..쑥스러버여. 제일 고생을 많이한 시나님이 엇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따스한 정을 보고 왓기에 이렇게 마음이 부자같아 졋다고 봅니다. 시나님 하는 일도 팍팍 잘 되길 빕니다.

    무쉬칸도사(61.255) 2004-04-07 07:24
  • 가진 않았지만 풍광이 보입니다. 저도 갔다면 아마도 눈물을 펑펑 했을 것 같습니다. 언제 눈물 흘릴 기회를 줄건가요? 빨리 기회를 주세요

    자이한(61.98) 2004-04-07 07:48
  • 에고야 지는 일찍 출발 한통에 그런일들이 있었는지두 모르구 냅다 달려왔네요~도사성님 멤이 얼마나 여리신가 확인되는거 같군요..

    두레(211.194) 2004-04-07 08:08
  • 헉 날씨도 흐린데 비가 올려나..시나브로님 그에 가슴에도 비가 내리려 합니다 이렇게 감동을 주셔도 되는지요 우찌 식갤 남자분들은 사진만 잘 찍는게 아니고 글도 이리 잘쓰시는 거야요 스나브로님 뵙게되서 반가웠고요 가까운데 사시니 종종 뵐수 있을것 같아서 더 좋네요 좋은하루 되시길...^^

    겨울바다/스카이뷰(221.141) 2004-04-07 08:32
  • 도촬 사진은 올리지 않기로 다짐을 하고 간 터라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끝날무렵 도촬 분위기에 급하게 찍느라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는데요, 시나브로님 것이라도 올릴까요? 히히..;;

    비오리(211.225) 2004-04-07 08:36
  • 흑흑흑...식갤식구들 만이 느낄수있는 정말로 포근한 정들이 느껴집니다...또 다시 님들의 얼굴이 한분 한분의 모든님들이 보고 싶어지는군요...

    아찌(61.107) 2004-04-07 09:56
  • 비가 오네요...아~보고싶어지네.....

    주디(211.187) 2004-04-07 10:32
  • 시나브로님! 글 때문에 헤어 질때를 다시 생각하며 또 눈물을 글성이게 하네요..이~~잉!!!!^^*

    갈매기(211.219) 2004-04-07 11:04
  • 좋다..... 끝~~~~

    냠냠(61.249) 2004-04-07 11:40
  • 만남의 기쁨속에 헤어짐의 슬픔이 있지만 그래도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음은 헤어짐만의 특권일진대..... 더욱 기쁜 만남을 위해 힘을.....

    손이 세개(211.204) 2004-04-07 14:05
  • 따심이님...소녀같더라는......//도사님....전 도사님을 따랑합니다!!!!!!!!!//자이한님..울 다음엔 꼭 같이본ㄴ거야요??//두레님......정말 가심이 뭉클했답니다//겨울~/스카이뷰님...너무 좋아보이셨습니다....저도 집에와 아내와 달아이를 보면서 많이 생각했답니다//비오리님.........전,워낙 도야지처럼 나와서리......잘나온사진이 있으면 몰라도....//아찌님.....그렇지요..식갤폐이들 가심엔 정들이 묻어나오지요?///주디님..감사릉릉....근데 각다귀는 왜 안올리시는겨유.....내가 찾아주었는디..으!씨!!!!

    시나브로(222.101) 2004-04-07 14:42
  • 울지 마세요...어른이 울면 똥꼬털이 하얘진데유...ㅎㅎ

    갈매기님!!(222.101) 2004-04-07 14:43
  • 다시한번 고마움 전합니다....

    냠냠님!!(222.101) 2004-04-07 14:44
  • 다음에 곡 뵐 날을 기대해 볼랍니다..꼭여!!!!!!!!!!!!

    손이세개님!!(222.101) 2004-04-07 14:45
  • 늦게 다녀 갑니다~~ 정다운 아우님이 다시 그립네요~^^

    wow(210.220) 2004-04-07 16:34
  • wow님........따랑합니데이.........늦은 시간인데도 잊지않으시구..............에이,미챠미챠!!!!!!!!1

    시나브로(222.101) 2004-04-08 00:05

다른 게시글

  • 뒤늦게 올리는 산수유 [3]
    하늘언덕 | 04.04.07
    추천 0
  • [4500]벚꽃접사 [3]
    지나더&#45.. | 04.04.07
    추천 0
  • 다우리의 서툰 그림. lc 20 이름을 찾습니다! [14]
    다우리 | 04.04.07
    추천 0
  • 봄....소식 [3]
    sony637 | 04.04.07
    추천 0
  • 무엇이 될려고~~~ [2]
    태풍의 눈 | 04.04.07
    추천 0
  • [A1] 담백(淡白) [3]
    태엽새 | 04.04.07
    추천 0
  • 가야산 남산제일봉 에서... [22]
    갈매기 | 04.04.07
    추천 0
  • [A1]출췍 - 이것 저것...... [21]
    손이 세개 | 04.04.07
    추천 0
  • 다우리의 서툰 그림. lc 20 봄을 기다리는 처녀의 근황. [12]
    다우리 | 04.04.07
    추천 0
  • 봄꽃들.. [4]
    odradeck | 04.04.07
    추천 0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