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과 교감에 대하여(용길이형님<무쉬칸도사님>을 생각하며.......)
시나브로(222.101)
2004-04-07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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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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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읽고 눈물을 참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본 님의 그림이 매우 좋습니다! ^^*
정이 들어서만도 정에 약해서만도 더더군다나 정에 굶주려서는 아닌 모두를 안고싶은 넘쳐나는 후덕함의 정때문이겠지요
아우니마~~~~!!!! 이려서 내가 이쁘다고 안 하는강.. 맘이 따뜻해서 다치기도 많이 하지만 좀 다치면 어때요.. 그 순간 느낌을 그대로 솓아 놓는게 더 인간적이지 않을까??욤....아우님~~~만쉐이~~~!!!!
우리가 눈으로 본 것은 꽃과 사람들과 대자연이었지만, 가슴으로 본 것은 행복과 우정과 사랑이었습니다...
저 어떡해요? 일을 해야하는데 갑자기 일을 못하겠어요...
울고싶을 적엔 울으세요...참으면 병이 되지요...저도 맘이 울렁거린답니다..제가 쓴 글이지만 자꾸 그때의 회상들이 떠나질 않고 있어요
님께서 좋다하시니 넘넘 기쁘답니다.....
후추님.. 지는 가심이 떨려서 주저 앉고 싶어요.. 버그님 표현에 쇠망치로 한대 얻어 맞은것 같구요..^^,,,
이젠 몸이 나아지셨는지요....어제까지는 저도 제정신이 아니었답니다...형님..그날 저 무지무지 좋았어요..따르릉!!!!
전 지금 이 시간에도 도사님 생각에 마음이 마구마구 울고 싶어집니다....공주님,이럴땐 어짜하노??
겉은 냉정하고 이성적인 것같으나 마음이 여리시고 감성이 풍부하신 소리벌레님.....님의 말씀이 맞답니다...그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북이때미 아우님의 노고가 너무 컷습니다 고맙고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저도 글을 읽고 도사님의 모습이 떠올라 혼자 눈물을 글썽이고 있습니다. 모두들 꾹 눌러 참았던 것을 가장 정에 약하신 도사님께서 먼저 내보이신것 같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가야산에서의 일이 생각이 나고 또 났습니다.
행복사진님...고맙기는요..성님 땜시롱 월매나 이 아우가 좋았는지 모른답니다...앞으론 그린 말씀하시면 안됩니다,당췌!!!!!!!
깔끔한 외모에....다소곳한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더군요....그날 아주 기뻤답니다.....근데 도촬사진은 언제 올리나요??도촬엔 비오리님 따라갈 사람이 없다던데,.......
맘살 앓고 있는 건 툴툴 뿐 이길 바랬더니...
이야기도 못하고 ......다음에 만나면 이야기 많이해요
저도 버그님의 말씀에 마음이 찌리릿 하네요. 다시 만날 날들을 기약해요.^^
전, 막 사진 찍으러 나갑니다.....다음엔 저한테도 많이 알려주세요..기계치 벗어나면요
저두 후추님의 말씀에 공감하며........훌쩍.....
에고.. 제목이 저린데.. 안볼수도 없고..쑥스러버여. 제일 고생을 많이한 시나님이 엇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따스한 정을 보고 왓기에 이렇게 마음이 부자같아 졋다고 봅니다. 시나님 하는 일도 팍팍 잘 되길 빕니다.
가진 않았지만 풍광이 보입니다. 저도 갔다면 아마도 눈물을 펑펑 했을 것 같습니다. 언제 눈물 흘릴 기회를 줄건가요? 빨리 기회를 주세요
에고야 지는 일찍 출발 한통에 그런일들이 있었는지두 모르구 냅다 달려왔네요~도사성님 멤이 얼마나 여리신가 확인되는거 같군요..
헉 날씨도 흐린데 비가 올려나..시나브로님 그에 가슴에도 비가 내리려 합니다 이렇게 감동을 주셔도 되는지요 우찌 식갤 남자분들은 사진만 잘 찍는게 아니고 글도 이리 잘쓰시는 거야요 스나브로님 뵙게되서 반가웠고요 가까운데 사시니 종종 뵐수 있을것 같아서 더 좋네요 좋은하루 되시길...^^
도촬 사진은 올리지 않기로 다짐을 하고 간 터라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끝날무렵 도촬 분위기에 급하게 찍느라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는데요, 시나브로님 것이라도 올릴까요? 히히..;;
흑흑흑...식갤식구들 만이 느낄수있는 정말로 포근한 정들이 느껴집니다...또 다시 님들의 얼굴이 한분 한분의 모든님들이 보고 싶어지는군요...
비가 오네요...아~보고싶어지네.....
시나브로님! 글 때문에 헤어 질때를 다시 생각하며 또 눈물을 글성이게 하네요..이~~잉!!!!^^*
좋다..... 끝~~~~
만남의 기쁨속에 헤어짐의 슬픔이 있지만 그래도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음은 헤어짐만의 특권일진대..... 더욱 기쁜 만남을 위해 힘을.....
따심이님...소녀같더라는......//도사님....전 도사님을 따랑합니다!!!!!!!!!//자이한님..울 다음엔 꼭 같이본ㄴ거야요??//두레님......정말 가심이 뭉클했답니다//겨울~/스카이뷰님...너무 좋아보이셨습니다....저도 집에와 아내와 달아이를 보면서 많이 생각했답니다//비오리님.........전,워낙 도야지처럼 나와서리......잘나온사진이 있으면 몰라도....//아찌님.....그렇지요..식갤폐이들 가심엔 정들이 묻어나오지요?///주디님..감사릉릉....근데 각다귀는 왜 안올리시는겨유.....내가 찾아주었는디..으!씨!!!!
울지 마세요...어른이 울면 똥꼬털이 하얘진데유...ㅎㅎ
다시한번 고마움 전합니다....
다음에 곡 뵐 날을 기대해 볼랍니다..꼭여!!!!!!!!!!!!
늦게 다녀 갑니다~~ 정다운 아우님이 다시 그립네요~^^
wow님........따랑합니데이.........늦은 시간인데도 잊지않으시구..............에이,미챠미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