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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병이되기전 보고품의 갈증을 달래려 가야산자락으로 식갤의 하루를 모은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를 못하신 많은님의 아쉬움을 안고 만남의 반가움은 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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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동심!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자리였고 세월을 비켜간 마음을 확인하는자리였다
포장 되어진것이 없으니 격이없고 나뉜것이 없으니 모두는 하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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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비료가 되고 씨앗도 되고 농부도 되어
봄철 한고랑 한고랑 밭을 일구듯 우리의 식갤을 가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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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이 밀려오는 또다른 허전함은 아마도 함께하지 못한
더 많은 님들을 향한 그리움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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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꽃 한송이 풀 한포기의 끈끈한 연결이 이리 질길줄은 몰랐다 아니 그것은
그들의 질김이 아니고 내세운 풀 뒤에 감춰진 님들의 마음에서 기인하는것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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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리웠던 님들을 만났다.....
함께하지 못하신 님들의
그리움에 대한 여운을
가슴에 안은채..................
위의 아이들은 스카이뷰+겨울바다님=얼라 1,2
두분 허락없이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형님...말씀 새기려니 또다시 가야산이 그리워지고 쇠소리쟁쨍울리시던 형아가 그리워지고.......성!!!!!!행부기성!!!!!!!!!!
잘봤습니다~~ 저두 시간되면 출사나 ㅋ
알콜 보충만 하셨는줄 알았는뎅, 사진도 많이 찍으셨네요..??... 오늘은 금욜도 아닌데 일케 글두 쓰시구... 하여간... 멋쟁이 행복님..... (얼굴 공개해두 되여~?... 안됨 말궁...^^)
행복님의 \"주절거림\"은 항상 가슴에 와 닿네요. 호탕하신 성격만큼이나 철학적이기도 하고요.^^ 그치만, 동네사람들한테 소문내는건 미워요.ㅋㅋㅋ
돌아서니 그리움이 그득합니다,,,
자꾸 이럴겨..? 그냥 좀 넘어가자구요.. ^^
오늘 다시 행복님의 마음을 읽고 있네요. ^^*
시나아우님 천안찍고 행북싣고 가느라 고생 많았어요 하지만 한밤의 데이트는 이미 한편의 추억이 되었답니다//소년님 언제고 환영입니다 동행해보자구요//버그엉아 ㅎㅎㅎ 알콜이가 그날 행북이를 어찌 부르던지(언더엉아....으이그....) 그거슨 하지마요 증말루다가 그람 안논다~~//충주2호엉아 귓속말을 그리 크게하믄 행북이한티 방송요청한가지요 뭐 ㅋㅋㅋㅋ 만남 너무 좋았어요//따심언냐 한밤의 데이트를 재미읍씨 해서 미난해 재주가 메주다보니.......//툴툴엉아 엥?.......시방 행북이 무 잘못한거시야?......................욤 클났네 왜그라실까나.......//다우리님 너무 즐겁게 다녀왔구요 그 즐거움 만큼이나 더한 그리움도 있는 하루였습니만 \"다 우리\"임을 확인했어요
행복사진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근데 인사도 못드리고 도망쳐서 너무 너무 미안합니다. 그래도 행복하시죠? 좋은 수작 많이 올려주세요. 눈팅맨 할 일이 무엇이겠습까? 고생하셨습니다.
아니아니,,, 저는 한밤의 데이트 너무나 잼났었는데~~~ 행북님은 아니셨남유~~~ ㅋㅋㅋ
행복기님이야 이미 구면이지만... 이번 가야산엔 못오리라 생각햇는데 어려운 걸음을 해줘서 고맙기만 합니다. 더구나 행복님의 자리를 이끌어 가는 분위기가 더 한층 좋왓구요. 고저 사업이 왕창 잘되고 건강 하길 빕니다.
염소가 위에 올라가서 줏어 먹고 있네요...고추밭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정성...다 자식들을 위한 정성이겠지요.
행복님의 따사로운 마음..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저 같이 참석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배려해주신 마음씨 너무 감사합니다 ^^
눈팅맨님 저역시 너무 반가웟습니다 시간의 짧음이 아쉬운걸 빼면요 ......아지만 그 짧은 만남이 시간의 짧음만을 의미하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따심이님 그러셨다면 다행이구요 괜히 피곤하신데 나때문에 더 피곤하게 해드린것 같아서요.....저요?......저야 물론 재미있었지요 하하 호호 깔깔대던 웃음이 아직도 귓가에.......//도사님 꽃만 보이면 행북이를 찾으시던 도사님의 음성이 지금도 들리는듯합니다 언제고 아껴주시고 보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도사님이 계심으로 더욱 든든한 자리였습니다//자이한님 그런 정성으로 우리 이 놀이터를 만들어 가자구요 많이 보고싶었는데..........
행부기 엉아얌 이틀동안이나 어디루 잠적하다 이제사 나타난겨? 우짜 죄끔만 안보여두 걱정된다냐~~? 이번 출사때 그래두 행부기엉아 만나서 쇠주한잔 나누지 못한게 젤 서운타야~항상 명랑할거 같구 나하구는 의기투합이 젤 잘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지~조만간 다시 만나면 회포함 멋지게 풀자야~~
행복사진님 잘들어 가셨지요 그날 좋은말씀과 웃음에 그리고 짧았던시간이 지금도 아쉬움이 ...오늘 올리신 사진과 글은 감동 감동 그 자체이네요 항상 식갤을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시는것 같아서 맘속으로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마감하세요^^* 참 인천 오시면 물텀벙이 사드릴테니 연락 주십시요 ㅎㅎ
윈워커님 모두가 하나인 마당에 참,불참이 아무 의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얼굴을 대면하고픈 욕심이 즐거움이 클수록 앞에 얼굴을 마주할수없는 님들을 떠올리게 하였나봅니다............참으로 질겨진 .....................연입니다//두레엉아 히히히 이슬이 앞에 안해두 조키만 하드라 뭐~~~~~ 지나친 사랑만 허리가 휘도록 안고온 하루였습니다//겨울바다님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았습니다 얼라 1,2의 해맑은 미소가 생각나는군요 ㅎㅎㅎㅎ 물텀벙?........(꾸울꺽!)
같은 말라깽이라서 더더 정가는 행북아저씨~ 데이트신청만 해놓고 제대로 된 데이트를 못 했는데 담에 만나면 진짜루 진한 데이트 한번 해요~ 그때는 일찍 만나서 실컷 놀아보자구요~ ^^
행복님 사진과 글보니 출사 생각이 새록새록.. 정말 정말 반가운 만남이었는데요,, 산괴불주머니를 힘겹게 촬영하시던 행복님 모습도 떠오르구요, 달래를 찍기위해 산에 빙 둘러 누으셨던 모습도 생각이 나요..
글도 잘써..술도 잘마시고 놀기도 잘하고 사진도 잘찍고 모야요..그람 아찌는 행복이님보다 잘하는게 아무것도 읍따..각설하고 언제 한번 만납시다..술한번 땡기자구여..ㅋㅋ...
으이씨 후추언냐 맨날 데이또만 신청하구 행북이 바람마추구.....흥! 안노라 ........만날수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개구장이 소녀 후추님 ㅎㅎㅎ//비오리님 그러게요 이 여운이 한참을 가겠지요 고향의 이쁜이를 만나 기뻤습니다//아찌님 으이구 잘하긴 뭘 잘해요 맨날 할말 없으믄 그라는거 행북이 다~~~~안다 뭐!..................................욤 ㅎㅎ 너무 반가웠어요 기회되면 제가 술한잔 올리지요...........잔말고 대접으로 ㅎㅎㅎㅎㅎㅎㅎ
멋쟁이 행부기 엉아야!! 그때 만났을때 끌어안고 뽀뽀를 해줘야 하는건데, 너무 반가워 뽀뽀 해준다는게 깜박 했네여 멋쟁이 엉아 또 보고싶네.....^^*
나는 할말 없슴~~ 그것은 님과 다른분들이 다 했기에... 이번 출사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베프신 님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려요.뭐 이런다고 나가 식갤 방장에 즐대 출마하지 않을것이니 안심하라우~^^*
나두 행부기님 찍은 사진 있는디..... 호호호..... 음악좋고.. 사진좋고.... 행북님 맘도 좋고.... 아이 그럼 안좋은건 모얌... 으응.. 그건말야.. 읍어...... 냐하하.. 그렇구나..... 쿄쿄쿄..... 파이팅.. 행부기님....
동갑네~~!! 지는 동갑네랑 민증 확인을 못한게 못내 아쉽네요.. 엥?? 그 동갑네가 아니었나요? 히히~~ 진짜루 반가웠어요..^^,,,
갈매기엉아 뽀오~~~~~를?....으이구 징그러버라 행북이가 뽀오를 조아하긴하는디 엉아야하구는 쫄때루 안되요여 왜냐구?........................면도를 안했잔아효 ㅋㅋㅋㅋㅋㅋ엉아 또 만나요//길손엉아 모든님의 노고이고 특히나 엉아야의 숨은노고를 익히 아는 행북인디요 그날 너무 감사했습니다//냠냠엉아 윽 행북이 찌근거 이따구?.................................냠냠엉아 듀으으거(주먹 불끈!) ㅎㅎㅎㅎ 언제고 열심인 모습 보기 좋았어요//겅주엉야 실은 행북이 18살이거던효 그라니 미쯩이고 뭐고 할거읍씨 언냐야가 누야 할래?...................................욤 엥? 실타구?.......으이구 맨날 쪼차댕길라구 그라구 행북이 미쵸! 하하하하하...
흐이그.... 같이하지 못하여 너무 죄송스럽고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 행복님 정말 어려운 걸음을 하셨습니다. 꼭 뵙고 싶은 분들중의 한분이셨는데.....다음을 기약합니다.
행북님. 늦게나마 리플답니다^^.. 애공 만나뵈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사람좋은 인상에 참 멋졌습니다... 행북엉아님이랑 같이 좀 돌아다녔어여야 하는건데^^... 히힛... 저두 뽀뽀를 해보는건데^^
삼손님 오히려 제편에서 너무도 빕고싶었지요 하지만 시간이 그리 허락이 안되는것을 .......그냥 안타까움은 다음 만남의 설레임으로 간직하렵니다//닭님 편안한 얼굴의 아우님(?)을 만날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엔 시간이 부족했지만 그러나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