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그리움이 병이되기전 보고품의 갈증을 달래려 가야산자락으로 식갤의 하루를 모은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를 못하신 많은님의 아쉬움을 안고 만남의 반가움은 커가고.... data-nummark="2" zoom-number=1 > 태초의 동심!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자리였고 세월을 비켜간 마음을 확인하는자리였다 포장 되어진것이 없으니 격이없고 나뉜것이 없으니 모두는 하나이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그래 그렇게 비료가 되고 씨앗도 되고 농부도 되어 봄철 한고랑 한고랑 밭을 일구듯  우리의 식갤을 가꾸어가자   data-nummark="4" zoom-number=3 > 어쩔수없이 밀려오는 또다른 허전함은 아마도 함께하지 못한 더 많은 님들을 향한 그리움 때문이리라   data-nummark="5" zoom-number=4 > 아!   꽃 한송이 풀 한포기의 끈끈한 연결이 이리 질길줄은 몰랐다 아니 그것은 그들의 질김이 아니고 내세운 풀 뒤에 감춰진 님들의 마음에서 기인하는것이려니.... data-nummark="6" zoom-number=5 > 그렇게 그리웠던 님들을 만났다..... 함께하지 못하신 님들의 그리움에 대한 여운을 가슴에 안은채.................. 위의 아이들은 스카이뷰+겨울바다님=얼라 1,2 두분 허락없이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