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다육이 화분중 일부 분갈이해주다가 든 생각인데
각기 다른 시기에 꽂혀서 조금씩 구입한 화분들을 보고있자니 좀 지저분해보이더라.. 크기 모양이 제각각이니 담아서 정리해둬도 좀처럼 깔끔한 느낌도 없구
그러다 식쇼한 다육이 포장박스 버리려고 보니 안에 사장님이 담아준 사각플분을 발견했음. 7.5 정사각형에 높이 8.5의 아주 기본적인 화분이었는데 정갈한 모습이 반갑더라
다이소 들락거리며 저렴한 신상화분 나오는거 체크하고 사오던 그간의 즐거움이 부정당할 정도로 평온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한개 200원씩이던데 오프는 좀 더 비쌀테니 배송비 들더라도 이참에 남은 분갈이는 싹 다 사각플분으로 할까싶네..
각기 다른 시기에 꽂혀서 조금씩 구입한 화분들을 보고있자니 좀 지저분해보이더라.. 크기 모양이 제각각이니 담아서 정리해둬도 좀처럼 깔끔한 느낌도 없구
그러다 식쇼한 다육이 포장박스 버리려고 보니 안에 사장님이 담아준 사각플분을 발견했음. 7.5 정사각형에 높이 8.5의 아주 기본적인 화분이었는데 정갈한 모습이 반갑더라
다이소 들락거리며 저렴한 신상화분 나오는거 체크하고 사오던 그간의 즐거움이 부정당할 정도로 평온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한개 200원씩이던데 오프는 좀 더 비쌀테니 배송비 들더라도 이참에 남은 분갈이는 싹 다 사각플분으로 할까싶네..
ㅆㅇㅈ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