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일 전에 실버레이디 당근으로 데려왔는데 그때 콧물 뭍은 핑크프린세스 삽수를 서비스로 받았어요
오늘 삽수에 새 잎이 펴지려고 해서 구경하다가(다시마)에 개각충 붙어있는거 발견했어요ㅠㅠ
와씨... 실버레이디가 저한테 뿌파를 줬었는데 삽수가 개각충을 줘....그 집은 무슨 벌레만 키우나봐ㅠㅠ
암튼 네마리 붙어있는거 뭉개서 죽이고 혹시몰라서 흐르는 물에 문질문질 해줬는데 다른 식물에 옮겼을까요?
하필 다육이 있는칸에 같이 놔뒀더래서 더 걱정되네요ㅠㅠ
오늘 삽수에 새 잎이 펴지려고 해서 구경하다가(다시마)에 개각충 붙어있는거 발견했어요ㅠㅠ
와씨... 실버레이디가 저한테 뿌파를 줬었는데 삽수가 개각충을 줘....그 집은 무슨 벌레만 키우나봐ㅠㅠ
암튼 네마리 붙어있는거 뭉개서 죽이고 혹시몰라서 흐르는 물에 문질문질 해줬는데 다른 식물에 옮겼을까요?
하필 다육이 있는칸에 같이 놔뒀더래서 더 걱정되네요ㅠㅠ
그래도 개각충은 이동력은 거의 제로니까 나머지 애들 잘 살펴봐줘 방제도 해주고 ㅠㅠ
뿌파 때문에 최근에 빅카드 일주일 텀으로 두번 관수해주긴 했는데요 괜찮겠죠? 벌레 너무 싫어요 ㅠㅠ
나도 한 사람한테 식물 샀는데 뿌파에 솜깍지에 정신병 걸릴 뻔
아니 집에서 방제 안하나봐요 그런걸 왜 파는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