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에 당근식쇼로 데려온애 방치해놨다가 뜯어먹혔던 오도라인데
하루종일 우울해있다가 꺾인곳까지는 잘라줘야할거같아서 잘라주고 액비탄물주고 식물등아래냅뒀는데
방금보니까 신엽이가..
잘못키워서 죽이지않을까 걱정하던 식린이 감동했다 ..
이건 얼음이였던 보석란이 신엽내는거 크으..
좀 큰거같기도해서 넓은곳으로 이사시켜줌,,
근데 예전에 데려올때 수태색깔은 애벌렌가 의심했을만큼 흰색이였는데
내가산 수태는 누렇네.. 파는곳마다 다른거겠지?
아무튼 잘 자라줘서들 완전 감동
아 먹었던 야옹이는 당일에도 이후에도 멀쩡하고 여전히 거리낌없이 씹으려고듬.. 감시대상이야
나도 수태산 거 하얀 게 벌레같아서 흠짓 놀란 적 많음 ㅠ
보석란이 첫 식쇼라 데려왔을때 처음봤는데 이젠 내꺼는 노래서 이상해 ㅋㅋㅋ
야무지게 씹어놧네 ㅋㅋ 조심해라 식물도 냥이건강도
와 정말 야무지게 씹었네... - dc App
야옹이 작품이구나 ㅋㅋ나도 반려동물 있어서 식물은 완전 행잉아니면 맨 윗선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