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상태인거임?
내가 취미가 아예 없다가
일집 일집만 반복되던 일상에 식물 취미라는게 이제 생긴지 한달차인데
처음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식물도 들이고싶은게 많고
식물을 들이면 또 토분도 사야하고
방역 약제들, 영양제 사야하고
사실 필수는아니지만 더 잘키우고싶어서 욕심내다보니
가습기, 식물등, 서큘 까지 나갈 예정인 금전이 너무 많네
이제 입문이라 갖출게 많다 생각해서 그런것도 있는거같고
내가 욕심도 많은거 같기도 하고..
근데 가끔 결제 하려다가도 이 돈이면 사고싶던 옷을,신발을하면서 멈칫하게되네ㅠㅋㅋ 치장에도 관심이 많은지라..
둘중하나는 포기해야 하는거겟지?
다들 이것저것 다 하면서 식물취미도 즐기는거야?
나 경제적으로 그렇게 팍팍하지 않은데도 이런 고민을 함..
운동같은 취미면 모르겠는데 어떻게보면 식물도 수집취미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