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콕꼭지점 생장점부터 달고나옴 흰분가루 묻은 생장점 매력 옹기종기 웃웃자랐다 근데 귀여워 입술쪽쪽 웃자랏지만 오묘한 보라빛깔 귀여워 미니달개비 너무작고소듕 생장점은 쨍한 형광 웃자라면서 보라빛을 잃었지만 촘촘해 . 힘냈어. ㅇㅋ 가운데서 새순뿅뿅
아 다육이는 줄기말고도 저 잎 모양이 약간 길쭉해진게 웃자란거야?
줄기도 길어지는데, 원래 얼굴이라고 불리는 부분이 짤뚱하고 통통한게 안웃자란거ㅋㅋ웃자라면 전체적으로 얼굴도 길~어짐
다육이는 그 잎부분이 짤뚱,단단,통통이 이쁜거
그런거군 울집애들 웃자란거였네 걍 글케 생긴 맛으로 키워왔는데 ㅋㅋㅋ
창같은 종은 원래 잎이 긴 종도 있는데, 같은 종 대비 내 다육이는 얼굴이 길~어요. 하면 웃자란거. 하지만 그래도 귀염 크크
나도 그냥 꽃잎처럼 생각하고 길게키움 허허
이뻐 ㅋㅋ갤러의 긍정과 애정이 느껴지는군 내가 햅삐한게 쵝오지 남들이 뭐라든 ㅋㅋ 내새꾸 하엽에 세상이 무너지고 신엽이 세상 귀엽자나
신엽최고ㅋㅋ
저 그게 그거 같지만 미묘하게 다른 점 찾는 게 에케베리아의 매력~
너~~~ 무 다양한 다육이 세계 ㅎㅎ
10번 이름 모야?
아틀란티스
다육이는 웃자란 것도 동글동글 귀여워. 마지막 애 너무 예쁘다
ㅋㅋ다육이 다글다글한거 보고싶은데 웃자라도 그냥 그러려니 해져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