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노지에서 5년동안키운게잇는ㄷㅔ
이사를가서
아파트실내로 들여놓아야하는 상황이 생겻어요.
근데 이게 노지에서 오래키워
흙안에 벌레가 꽤많습니다...
가을에 비오킬 과 물 1대2 로
강력하게 약을 뿌렷는데도
견뎌내고
빨건거미? 응애인가? 벌레들이 우글우글하더라고요
(알이견디고 성체는 몰살로 생각됨)
선인장같은경우 뿌리가 아주강해서
말리면 벌레가 먼저죽는데
실뿌리인 로즈마리는 뿌리건조시킬수도없고...
이런경험잇는분 계신가요?
누가 해답을 ㅠㅠ
분갈이 해서 조금이나마 개체수를 줄이는게 먼저일듯... 그리고 농약사나 종묘사 가서 벌레 사진 보여주고 종류별로 약 쳐주세요.
한번 친다고 다 죽진 않어요
오...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사진찍어보여줘야겟네요...
비오킬로는 창궐한 해충 안잡혀요. 비오킬은 예방, 이제 막 보이기 시작하는 정도만 잡히고 역시 농약이 제일.
오 감사합니다...농약으로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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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ㅠㅠ 만능약인줄알앗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