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이 마르기 시작할때 식물 주위로 부터 원형으로 마르기 시작하는데
화분 전체 면적 겉흙이 다 마를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아니면 겉흙이 마르기 시작할때
물을 줘야 하는지 너무 어려워
율마 두번째 키우는대 이게 물을 너무 많이 준것인지 아니면 마르기 시작한건지도 판단이 어렵고
다들 어떻게 물줌?
겉흙이 마르기 시작할때 식물 주위로 부터 원형으로 마르기 시작하는데
화분 전체 면적 겉흙이 다 마를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아니면 겉흙이 마르기 시작할때
물을 줘야 하는지 너무 어려워
율마 두번째 키우는대 이게 물을 너무 많이 준것인지 아니면 마르기 시작한건지도 판단이 어렵고
다들 어떻게 물줌?
나는 슬릿이라 겉흙은 잘 말라서 손쑤셔보고 대충 축축하면 내비두고 살짝 덜 축축하면 화분들어서 무게 대충 느껴보고 가벼워지면 주는편이야
손가락을 넣었을때 어느정도 수분감일때 물을 주는거야?
들어서 가벼울때 줌
헐 물이 신기하게 마르네ㅋㅋㅋ
물모자라게줘요.
겉흙 마르는거 계절마다 다르고 바깥 날씨에 따라 또 달라짐 뿌리가 자라남에 따라서도 또 달라짐 율마가 뿌리에 활착이 잘 되어있고 흙이 배수성이 좋고 통풍이 빵빵하다면 테두리로 겉흙이 마르기 시작할때 물 줄거같아 아님 아직 화분속 뿌리 여유 공간이 많다면 흙 겉부분이 다 마르고 손가락 마디만큼 말랐을때 물 줄거임
고마워 물은 모자라게 주는게 나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워낙 물이랑 통풍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엄청 신경이 쓰여서 말이야
나도 어려워..ㅋㅋ 심지어 오르비폴라아는 흙 살짝 촉촉한데 잎이 추욱 쳐져서 줫더니 살아남 ㅠ 모가 몬지..
내말이 그거 ㅋㅋㅋ 흙에 수분감이 있는데 잎이 쳐지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
그래서 흙에 수분감이 좀 많이 있으면 물은 안주고 분무기로 분사해줌
율마는 어.. 과습으로 죽지 안을까 하는 정도 까지 물 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