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셰르 안에 미니가습기랑 미니선풍기 가동중인데
선풍기가 습도를 버티지못하고 2달을 못가고 사망하네 ㅠㅠ
습도는 70~80%유지 중인데 고장나서 빼보면 선풍기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ㅋㅋㅋㅋㅋ 습도를 더 낮추긴 싫고 ㅠㅠ
걍 싼 선풍기 계속 교체해쥬는 것만 정답일까?
온실 고수분 등장해주십사!! 질문글 올려보아요
선풍기가 습도를 버티지못하고 2달을 못가고 사망하네 ㅠㅠ
습도는 70~80%유지 중인데 고장나서 빼보면 선풍기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ㅋㅋㅋㅋㅋ 습도를 더 낮추긴 싫고 ㅠㅠ
걍 싼 선풍기 계속 교체해쥬는 것만 정답일까?
온실 고수분 등장해주십사!! 질문글 올려보아요
저 파브리셰르 80~90 유지중인데 usb 펜 달아서 사용해요. 아직까진 2개 다 고장안났음. 전선에 곰팡이 생겨서 알콜스왑으로 닦아준적은 있어요ㅋ
혹시 제품 추천 해주실수 있나요? usb펜은 얼마짜리 사셨어요?
소모품이라고 생각해서 몇천원짜리 싼걸로 샀어요. 그냥 네이버에서 usb 펜이라고 검색해서 위에 뜨는 애들로 샀어요ㅎㅎ
나는 지금 내가 여름에 사용하는 써큘 덜려주긴 하는데 컴트에 들어가는 120미리 몇개 사서 조광기랑 시간 조절가능한 콘센트 사서 이용해 볼까 생각중인데....
윗분이 적은 usb팬도 비슷한거구나...-0-
지가 그래서 항상 피시팬 추천합니다 왜냐면 고장이 덜나요 글고 소음도 적죠
검은색이라 인테리어에 방해될만큼 못생긴게 단점인데 ㅋ 요샌 흰색 120미리 피씨팬도 나오대 식덕들 사이에 은근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