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강아지가 아니고 수양버들입니다. 노랑꽃도 있고 빨강색과 갈색의꽃도 있더군요. 지금이 서울쪽에는 활짝 피었습니다. zoom-number=0 > 오이도의 선착장에서의 일몰입니다. zoom-number=1 > 카메라 조작을 잘못하여 찍어 왔습니다. 집에 오니 다르게 되어 있어 그냥 올립니다. 누가 만졌는지원...
아항~ 저게 수양버들이엇군요. 노란 버들강아지도 있다고 찍어 놓고 좋아했었는데...^^;;
앗... 오이도...... 자이한 님.... 놀러오세여.... 드디어.. 평택에.... 식물원이 생겼도염... 푸하하하... 좋와라..... 오세여... 제가 모실게염.....
충주호2호님은 고수신데 저걸 모르다니요. 믿기지 않습니다. 사실 수양버들은 지나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축 늘어진 가지를 보시면.../평택은 가야지요. 이번주 여유가 되면 가고 아니면 서울올라 오세요. 제 충실히 모실게요.
넹넹 알았도염.. 자이한 님.. 몇분 모시고... 갈게염.....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사진입니다.. 끼룩끼룩~~!!
아니 설마 갈매기를 비들기고 보는것은 아니것져 ? 오이도 가면 내 갈매기도 잇는데요.
수양버들의 꽃은 처음 봅니다. 갈매기인지 비둘기인지도(ㅋ ㅋ ) 멋지구요.
풍경사진들이 참 분위기가 있네요... 바다도 그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