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 넘 소외감 느끼겠네요 -_-
아치아빠(61.42)
2004-04-07 12:26
추천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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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 내두 그랬다는... 쿵.. 지송합니다.... 이런 지적이 있을거란거 .. 생각은 했으나.. 넘 힘든 댓글땜시... 외면하게되고...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흐흐흑.... 사진은 넘 이뻐여... 흐흐흑.....
네~ 반성반성~
일침!..(행북이 생각)
괜잖아요, 이혼하면 되지요....참아야죠..../하지만 출사가신분은 사진이 다양하고 재미 있으니깐 볼거리가 많은니깐 자연히 많이보게 되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정말 참 거시기하긴 합니다. 만나뵌분들께 한번씩은 인사를 해야겠고 다 챙기자니 앞이 캄캄하고 이제 그만 출사의 여운은 거둬 들이고 이쁜꽃들이 주인공이 되도록 다 같이 힘씁시다..ㅎㅎ
흑흑.. 앞으로 며칠까정은 괜찮답니다. 안가도 축제니 말입니다 ^^
꽃초롱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2번은 한국식물 도감에 찾아보니까 참개별꽃으로 표기 되어 있더군요, 참고 바랍니다..^^*
굳이 그러실 필요까지야... 자이한님,꽃초롱님 의견에 한표.. 부럽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출사를 엿볼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곧 잠잠해 지겠지요.^^ 찍어온 것들을 정리하고, 보여주고 싶고, 또 보고 싶고 한 것은 어느누구라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하지만, 아치아빠님 말씀도 당연 일리가 있으니 서로 배려 했으면 좋겠네요.^^
조회수 신경 안 쓰면 되지요... 뭐 공들여 찍은 사진 많이 봐주면 좋지만 많이 안 봐주면 사진이 떨어져서라 생각하고 더욱 정진하면 되구요.... 그러나 속 마음은.... 나두 몰러... ㅋㅋㅋ
전 보기좋던데요. 출사 어땠나 궁금했는데 도란도란 하시는 말씀 들으니 덩달아 즐겁던데...
배려하는 맘이 참 이쁘네요.. 이래서 식갤이 좋다라고 하는거겠죠.. 몸은 좀 어떻세요?
아치님말씀에 동감하면서도 참 힘드네요.....꿩의바람꽃은 완죤히 염장샷입니다
어차피.. 이번주는 아마도 내내 그런 분위기일겁니다. 식갤 신입분들이 좀 이해와 양해를 해주시길...
동감^^;; 하지만 맘이...
역쉬 아치아빠의 사진은 감동입니다. ㅜ.ㅡ
하하~~ 만나본 분들께 인사를 드림은 당연한 것이고.....저는 이렇게 느낌을 같이 할수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
히히 ,,진짜 감동이라는데 저도 동감이네요^^ 몸이 안좋으셨구나... 어쩐지 피곤해보이던데..헤헷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감정을 억지로 감추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전 지금까지 출사엔 한번도 안가봤지만.. 출사보는 재미는 정말 쏠쏠한데요 뭘..^^
ㅎㅎㅎ 맞습니당^^ 억지로 숨기는것이 더 이상해여~~ 그래서 오늘도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