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토분 사용감 있어서 3천원에 올렸는데 그분이 토분 알림했는지 저번에도 토분 올리자마자 챗왔는데 다른 사람이 더 빨리 산다해서 거래 안된적 있음. 이번엔 첫번째로 챗 와서 거래하기로 약속 시간 다 정해놓고 갑자기 2천에 줄수 없냐함 ㅎ 그래서 어려울거 같다고 하니 알겠다고 그냥 산다함.
약속날 되니 출발한다면서 잔돈이 없다고 만원짜리밖에 없다함. 나도 천원짜리 많이 없으니 계좌로 보내달라함. 그랬더니 또 3천원 있다고 함.
약속 시간 20분 지나서 도착함. 차에서 내리지 않고 창문 열고 창문에서 3천원 줌. 내릴 생각 없어 보여서 창문에 토분 담은 쇼핑백 고이 넣어드리는데 현타옴.

그러더니 오는데 잘 모르는 길이라 헤맸다고 짜증 팍팍 냄.
덤으로 귤 큰거 3개 넣어줬는데 다시 빼고 싶었지만 그냥 넘김.
차단할 생각... 넘나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