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첨해보는데 바로 물주란 말도 있고 하루이틀 있다 주란 말도 있어서 어쩌지 하다 다음날 주려고 했음
어젯밤에 분갈이하고 아침에도 멀쩡하길래 그늘에 두고 출근하고 저녁먹으러 잠깐 집왔더니 무슨 말린 고사리가 있어서 충격받음
지금은 탱글탱글해졌는데 심신에 좋지않은것 같아,,
어젯밤에 분갈이하고 아침에도 멀쩡하길래 그늘에 두고 출근하고 저녁먹으러 잠깐 집왔더니 무슨 말린 고사리가 있어서 충격받음
지금은 탱글탱글해졌는데 심신에 좋지않은것 같아,,
우와 진짜 탱탱하게 살아났네.. 나 이 녀석 테라리움에 넣었는데 습기 진짜 좋아하나봐요 이 주 됐는데 숱이 두 배로 뻥튀기 됨
고사리 너무 귀엽고 좋은데 역시 답은 온실일까요 ㅠㅠ 천천히 키워나갈 생각이었는데 빨리 키워버리고 싶기도 하고 忍忍
원래 키우고 있던 고사리들은 집이 넘 건조하니까 스프레이 해줘도 계속 마르고 지랄해서 비닐 씌워놨는데 조만간에 빈어항에 넣으려구요 ㅠㅠ 안테나 고사리 테라리움서 자라는거 보고 어찌나 놀랬던지. 영양잎 새로 나온게 원래 있던 잎을 다 덮었어요. 포자잎도 3장 붙어 있었는데 방금 세보니까 10장 됐네요. 요샌 이녀석 자라는거 보는 맛이 쏠쏠해요 ㅎㅎ
분갈이 할때 흙이 젖어있으면 아예 흙이 다 마르고 물줄때 분갈이 해주고 바로 물주세요ㅎㅎ 젖어있는 애 분갈이하고 또 바로 물주면 과습올수 있어요~
물준때가 다 달라서 일괄로 했는데 그냥 말랐을때..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