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미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검은천을 준비해 갔으나, 바닥에 착 붙은 할미꽃 때문에 정리가 잘 안된 실패작입니다.ㅠㅠ data-nummark="2" zoom-number=1 > 첨 본 \"솜나물\" data-nummark="3" zoom-number=2 > 역시 첨 본 \"구슬봉이\" data-nummark="4" zoom-number=3 > 또 역시 첨 본 \"솜방망이\" data-nummark="5" zoom-number=4 > 산괴불주머니 data-nummark="6" zoom-number=5 >그리고, 이것도 \"솜방망이\"인가요? data-nummark="7" zoom-number=6 > \"북쪽비단노린재\" data-nummark="8" zoom-number=7 >\"물까치\"라고 하시더군요. <--- 유일하게 50-500으로 찍은사진. data-nummark="9" zoom-number=8 > 후추님 data-nummark="10" zoom-number=9 > 그리고, 들꽃사랑님께서 한 장 찍어달래서 찍은사진이 있는데, 이메일로 보내드릴까요? 멋있던데, 괜잖다고 답글주시면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10> 아치아빠님 <--- 멋지지 않습니까? 저는 귀찮아서 저렇게 못해봤는데, 아치아빠님은 좋은 사진 한장을         위해서 온 몸을 불사르시더군요.^^ 찍으신 노란꽃이 하늘까지 파랗게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