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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두 아기씨가.... 넘 이쁩니다..... 아고..... 이쁘라... 사진은 쨍합니다...
꽃 중에 꽃을 보니..입가에 절로 웃음이 떠오르네요..^^
민지와 연지를 보고, 그냥갈수 없잖아~~~요. 터기님 분발 하십시요! ㅎㅎ
왜 저렇게 귀여운거야~?
두 공주님을 두신 그루터기님은 행복하시겠습니다.
냠냠님, 감사합니다. 제 눈에는 최고네요. ㅎㅎㅎ / wow님, 그러시다니 고맙습니다. 저도 애들 얼굴만 보면 피로가 사르르륵~~~ /다우리님, 쟤네들 꼭 집에서 먹이 기다리는 제비새끼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분발하겠습니다. ^^
후추님, 절 닮아서 그렇다니깐요. 사실이래니깐요... 어라 못 믿는 눈치! 옆직이 닮았습니다. / 충주호님, 큰애는 별로지만 작은게 애교떨때면 기~~~냥 녹는답니다. ^^
두 공주님이 제일 예쁜 꽃이죠. 저는 두 왕자님이 너무 씩씩(?)해서 하루도 조용할날이....^^;;
충주호2님, 사실 정신이 없기는 남자애들이 더 하지요. 우리 애들은 딸래미라고 자잘자잘하게 많이 어지루며 놉니다. ^^
터기님 접렌 사용하시나 봅니다. 빛실루엣으로 담으신 것은 이름이 무엇인지요. 아이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출사때 그루터기님 생각 많이 했어요
알라들이 넘이쁘네요. 이번 출사때 너무 아쉬웠는디...이빨빠진 쥐3...^^
여러가지를 이쁘게도 담앗네여. 두 아이들은 이미 두번이나 본터지만 귀엽습니다.
후후 애기 진짜 이뿌네요^^..특히 볼이.하하 꺠물어주고 싶어요
두 공주님이 아주 귀엽네요. 터기님 화이팅~~!
두 따님과 개나리꽃.. 정말 봄날입니다^^
밤새 다녀가신 분들 감사합니다. 묵자의 꿈님, 7번째 사진 말씀이신가요? 저도 그냥 사초과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아항~ 간만에 보는 연지 민지..^^... 주말에 함께 어디 놀러나 갈까요?? 우리 이번 주말 쉬는 토욜인데.. 가까운 산이라두..?
두 공주님 오랜만에 보네요~~* 안뇽~~ 명자씨를 저도 오늘 만나러 가야겠습니당^^
못뵈어 섭섭하고 미안한 마음 앞선니다만 접고 꽃중에 꽃이 최고지요.잘 지내세요~^^
민지 연지 안뇽~~!!! 그루님도 안뇽~~!!!!
꽃중에 꽃.. 예쁜 사람 꽃, 귀여운 연지, 민지 잘 지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