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식린이지만 지식하나도 없을 때 데려온 다육인데 그땐 이름도 몰랐는데 염좌 같은뎅..
다육이라고 뭣도 모르고 물을 너무 말려서..
(한번 줄때도찔끔 줌 ㅠㅜㅠㅠ)
밑에 잎이 마니 떨어지고 키가 커져써
심지어 해 별로 안드는 곳에 둬서 ㅎㅎ..
이제야 식물등 밑에 뒀는데
웃자란 거게찌? ㅋㅋ큐ㅠㅎ
작년 8월 처음데려왔을 때 -> 지금 ㅋㅋ..
웃자란 거 같긴 한데 그래도 귀엽네
다육이라고 뭣도 모르고 물을 너무 말려서..
(한번 줄때도찔끔 줌 ㅠㅜㅠㅠ)
밑에 잎이 마니 떨어지고 키가 커져써
심지어 해 별로 안드는 곳에 둬서 ㅎㅎ..
이제야 식물등 밑에 뒀는데
웃자란 거게찌? ㅋㅋ큐ㅠㅎ
작년 8월 처음데려왔을 때 -> 지금 ㅋㅋ..
웃자란 거 같긴 한데 그래도 귀엽네
염자 맞아요
염자 염좌 둘다 맞는 건가욥?! 암튼 감사합니다
물은 찔끔 주지 마시고 잎이 말랑말랑 쪼글쪼글 해지면 흠뻑 주세요~ 웃자란건 해가 부족해서요~
넹 ㅎㅎ 이제 알게 되서 ㅠ 잎이 말랑해줘서 흠뻑 줬어요 !!!
그래도 이쁜뎅 나무같고 좋아
응 나무같당!! 다육인데, 미안해서 뒤늦게 신경써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