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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식린이지만 지식하나도 없을 때 데려온 다육인데 그땐 이름도 몰랐는데 염좌 같은뎅..


다육이라고 뭣도 모르고 물을 너무 말려서..
(한번 줄때도찔끔 줌 ㅠㅜㅠㅠ)

밑에 잎이 마니 떨어지고 키가 커져써
심지어 해 별로 안드는 곳에 둬서 ㅎㅎ..
이제야 식물등 밑에 뒀는데

웃자란 거게찌? ㅋㅋ큐ㅠㅎ

작년 8월 처음데려왔을 때 -> 지금 ㅋㅋ..

웃자란 거 같긴 한데 그래도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