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면적이 크고 색이 진한건 먼저 길바닥에서 뜯어온 이끼고 색이 연한건 오늘 뜯어온 이끼입니다
먼저 뜯어온 이끼는 만져보고 상태 지켜보면 죽어간다거나 이미 죽었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오히려 쌩쌩한데 왜 점점 색이 진해지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야생이끼처럼 밝은 초록색이길 바랬는데
물은 방이 건조해서 하루 한두 번씩 겉이 촉촉해질만큼 뿌려주고있고요 가끔 비오듯이 좀 과하게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식물용 조명을 쓰고있고요
색을 다시 밝게 만들 방법이 없을까요?
먼저 뜯어온 이끼는 만져보고 상태 지켜보면 죽어간다거나 이미 죽었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오히려 쌩쌩한데 왜 점점 색이 진해지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야생이끼처럼 밝은 초록색이길 바랬는데
물은 방이 건조해서 하루 한두 번씩 겉이 촉촉해질만큼 뿌려주고있고요 가끔 비오듯이 좀 과하게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식물용 조명을 쓰고있고요
색을 다시 밝게 만들 방법이 없을까요?
빛은 어느정도 주나요?저 최근에 한 5시간 정도 필립스등 아래에 놨다가 빛이 너무 강한지 타버려서 금방 갈변됐어요.다시 음지로 들이고 랩 씌우니까 반나절만에 초록빛 되찾더러구요
헐 역시 빛때문이었군요 밖에서 자라던 애들이니까 그냥 해떠있는 시간동안 대충 켜두고 그랬는데 타버린 거였다니.. 한동안 음지화 정책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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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데서 자란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얘들 뜯어온 데도 건조한 곳이었군요.. 죽지 않을만큼만 뿌려줘야겠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