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팔거없는데... 아씨... 아... 다육이 팔아야지 하고 베란다 들어갔다가 팔거없다고 그냥 나오길 3일째... 어차피 다육이 몇개 판다고 십만원은 못벌겠지만 식쇼한거 키울 공간을 만들어야되는데...
홍콩야자, 아글라오네마 같은 대품 몇 개 팔면 자리 생길듯
저 홍콩야자 우리집에서 제일 오래된건데 저걸 팔라니... 아글라는 팔까 말까 고민중임 이쁜화분에 심으면 잘 팔릴거같은데 문제는 저 화분을 비우면 뭘 심을게 없어서 또 사야됨
나도 매번 팔아야지 -> 안 팔아요 무한반복
진저 쪼개서 팔까? 아니다 키워서 대품만들어야지 (무한반복)
ㅋㅋㄱㄱ 커엽네
위에가 많이 비네요? 높은 선반을 사서 무한식쇼를....!
베란다가 좁아서...ㅜㅜ
다 소중해
다내꺼야!! 아무도 안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