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인사 출사 작품전.....은 무슨 그냥 사진외 ~ **
무쉬칸도사(61.255)
2004-04-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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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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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가까운곳에 사시는군여..전 천안 사진 진짜 멎지네여 설명두 잼나구 잘보구 갑니다
스코롤하다 얼레지를 \"엘레지\'로 봤다는..ㅡ.ㅡ;;
아하.. 삼식이 님이 오늘 리플도 달아 주시고 하는거 잘 보앗습니다. 천안이면 바로 오늘 올린 도촬 사진 쥔공이 사는곳입니다. 자주 나오시면 금시 알아 봅니다.
ㅎㅎ 참말로 대단한 인연으로 만난 ..이번 출사 모임..너무 아름답고 멋진 모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따르르릉이에요~~ 도사님~!!! ^^;;
도사님! 3 번씩이나 거듭 인사말을 하시니, 무어라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것은 님들께 맡기고, 얼레지란 이름은, 잎의 얼룩무늬로 인하여 지어 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꽃말은 바람난 여인 이라지요! 도사님 이밤도 좋은 꿈 꿉시다! ^^*
도사님의 넉넉한 마음쓰심에 푸근함을 느낍니다. 두번째의 냉이는 제가근무하는 곳 근처에 아주 지천으로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이 진짜 멋지네요.
우와 도사님 사진 환상이네요!!... 뭐 사진이야 말할것도 없고 도사님 만나뵙고 푸근한 인상의 큰 형님같은 이미지... 너무 좋았습니다.. 빨리 다시 뵙고 싶어요^^
마지막 사진, 왜 이리도 멋져보이는걸까요? 멋진사진 즐감했습니다 ^ ^ *
도사성님 같으신 인격이 고매하신 분이 계셔서 이번 전국출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식물사진을 취미로 가지는것은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도사방장성님~내내 건강하시기를...^^*
모든 분들이 곤겔 주디라 하여 왕따나 당하지 않을라나 했는데 도사님께서 아주 편안하고 부드럽게 맞아 주셨어요...너무 감사드리고,,,요즘 출근길, 퇴근길 도사님 시디 잘 듣고 있습니다...BGM으로도 올리구요...조만간 다시 뵐 날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그럼,,,^^;
팍팍 느는 사진 실력... 이제는 고수로... 도사님 하시는 사업 더욱 팍팍 번창 하길 바랍니다.
오신분들.. 감사 하구요.. 특히 징검님은 안주무시고 나오셧군요. 모든분들 복들 받으시길..
역시~ 도사님의 사진은 왜 안올라오나하고 기다렸는데..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네요^^ 첫번째 사진은 작품입니다. 정말 잘 찍으셨네요.. 감동입니다... 글구 멘트도 너무 잼있습니다^^ \"금맥을 찾는다고 해도....\" 이거 정말 멋진 멘트아닌가요.. 저 혼자 시원하게 웃었습니다..ㅎㅎ
도사님 사진과 글을 읅고 있노라니 이아침이 더욱 따스하게 느껴지네요..식갤식구임이 자부심이 느껴지며 앞으로 좋은자리가 있으면 만사 재치고 달여가야 겠다는..늘건강하시고 더욱더 젊게 사십시요..^^
도사님같은 분을 알게 되서 일생의 영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디카를 알게 돼서, 식물을 알게 돼서, 식갤을 알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인사 잘보았습니다..그곳에 자주 가 보던 곳인데....
도사님~* 첫번째 벚꽃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물론 다른 사진들도 다 좋지만서두^^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던 도사님의 모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보고파라~~~
한참을 참다가 올리신 사진이라 더 진~하네요..
드뎌 기다리던 사진들이 올라왔네요..찬찬히 보고 갑니다.
도사님!도사님~! 우리 식겔에 최고 멋쟁이 도사님!..따~~르릉~!!!!!,,^^*
도사님 사진이 드뎌 올라왔네요.^^ 저도 후추님과 동감이예요.^^
아랑드롱도사님.안녕하세요? 사진 멋집니다.게다가 따뜻한 글도요.음악취향이 저랑 많이 비슷하시고,버섯사진에 넋이 이미 나간터라 무척이나 뵙고 싶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자꾸만 도사님의 마지막 모습이 생각나고 산속을 헤매던 모습이 생각나요.. /그렇잖아도 얼레지 이름이 외국스럽다는 이야길 했었는데 공주님이 잎이 얼룩덜룩해서 부쳐진 이름이 아닐까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역시나 공주님의 추즉이 맞았습니다~!
비스듬이 누워있는 친구는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디?.. 어째 알것 같기도한데 누구더라???..^^*
다시한번 님의 따뜻한 마음과 식구들을 일일히 챙기시는 모습 눈에 선하군요~하시는 일이 잘도시길 기원하면서...^^
도사님이 왜이리 안보이시나 했는데 이제야 나타나셨네요..얘기는 많이 못나눴지만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분 같았습니다..도사님 따르릉~~이에요...^^*
따르릉하는 도사님!! 이거 경쟁자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다들~~비켜욧~~~!! 나만 도사님 따르릉 할거야요~~ㅎㅎㅎㅎㅎㅎㅎㅎ^^,,,
다른분들도 반갑지만.. 시나애인님은 나도 보고잡아여 !
뭐 ..도사님 사진은 초대 작가전 해도 괜챤을 듯합니다. 너무 열심이시고 너무 따뜻한 ...본받기가 어려워 그냥 같이 알고 지낸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저게 저도 고개 숙이고 잇네요.. 뭘 하고 있었는 지..? 사진 찍고 있는 것 같진 않은 데..
도사님, 돌단풍 아래 달래 꽃입니다. 흔히 달래라고 하는건 산달래라고 한다더라구요..
요즘은 하루만 결석해도 글이 어찌나 밀려가는지 엄청나네요. 멋진사진과 좋은 음악 덕분에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