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란(콜로카시아) 키우는데 식물등 조금더 강한 자리로 옮겨주니까 잎 두장에서 세장으로 늘어나더라 근데 지금은 응애때문에 도로아미타불 됨...
일반식물들은 흙이 바짝 마르거나 양분이 부족하거나 잎이 그늘에 가려지면 하엽이 빨리 시드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경우일듯
혹은 T/R율이라고 해서 지상부와 뿌리의 비율은 어느정도 비율을 유지하는데 뿌리를 충분히 뻗으면 더 많은 잎을 유지할정도로 충분한 흡수력을 지녀서 잎을 더 많이 내는거 아닌가 싶음
또는 고습일경우 증산이 덜해서 잎을 더 많이 유지 가능하다던지..
토란(콜로카시아) 키우는데 식물등 조금더 강한 자리로 옮겨주니까 잎 두장에서 세장으로 늘어나더라 근데 지금은 응애때문에 도로아미타불 됨...
일반식물들은 흙이 바짝 마르거나 양분이 부족하거나 잎이 그늘에 가려지면 하엽이 빨리 시드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경우일듯
혹은 T/R율이라고 해서 지상부와 뿌리의 비율은 어느정도 비율을 유지하는데 뿌리를 충분히 뻗으면 더 많은 잎을 유지할정도로 충분한 흡수력을 지녀서 잎을 더 많이 내는거 아닌가 싶음
또는 고습일경우 증산이 덜해서 잎을 더 많이 유지 가능하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