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은 참 어려운 것 같아여 zoom-number=0 > 반초점 기능을 사용하면 흔들림을 피할 수 있다고들 하는데 이건 당췌 흔들리기만 하니 다른 꽃보다 훨씬 더 어려운 것 같군여... 비오기 전이라서 날씨도 우중충하고.. 그럼에도 계속되는 디카 초짜의 지옥훈련!
접사는 삼각대를 쓰시는게 정석입니다. 가능하면 사용을 하시길..
흑.. 삼각대.. 돈깨질 일만 가득하군여 그래도 좋아여 *^^*
벚꽃 표현 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저는 아직 건진게 없습니다.
반 초점 이라심은, 반 셔터의 오타가 아닌지요? 반 셔터라면, 흔들림과는 무관하며, 구도의 설정에 관계 되는줄 압니다.
초짜의 지옥훈련.. 계속됩니다... 리플 감사요~ ^^*
벚꽃처럼 다닥다닥 붙오 있는 꽃들은 예쁘기 찍기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접사로 말고 풍경으로 찍어보시는 건 어떨런지요.^^ 예쁜가지를 골라 배경에 신경쓰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