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스 개화기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피자마자 꽃대 추욱 쳐져서 잘라서 꽂아놨는데 얼마 못버틸듯. 그래도 베란다정원에 이제 무스카리도 피기시작하고 봄이 와요. 다음타자로는 히아신스가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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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없는데 구근비대를 할까말까 아직도 마음을 못정했어요ㅎㅎ
차례대로 피고 지고... 봄의 전령사는 그렇게 봄을 쏘아 올리고 있구나...
꽃 필 순서 줄서서 기다리는게 신기해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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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검색해봐야겠어요. 요즘은 쪼만한 난들도 관심이 막 가요ㅋ 근데 수태가 너무 시렁..
#수태싫엉 #소형종 #향기
아 그리구 저 조건은 아니지만 독일카씨 유툽에 나온건데 크로아시아 그레이스? 라는 분홍꽃이 피는 석곡같은애도 너무 예뻐보였어요. 아마 저도 곧 난초단 입단서 들고 갈것같아요..
근데 가장 큰 진입장벽은 수태... 작은 풍란 하나 키우고 있는데 수태 바삭한것도 너무 적응이 안되고 어려워요.
넵 지생란 알아볼게요!
헙 뭐해요 사진 안올리고!
흰색 5포트 시켰어 빤니와야대는데 흐흑 나는 수경 양액으로 구근비대해볼려구
빤니와라~ 근데 한번에 5포트 씩이나! 손크다
장미 절화사려고보니 넘 비싸졌더라구 그 비슷한 값만큼 구매하다보니 ㅋㅋㅋ 5포트 꽃올라우면 잘라서 화병에 꼽고 구근은 비대 실험용으로다가 키울끄야 ㅋㅋ
화이팅! 내 구근들도 토실토실 살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