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분갈이 했다!
여기서 알려준대로 바크랑 펄라이트랑 마사랑 사서 피트모스 1.5~2 / 바크 5 / 마사+펄라 3~3.5로 했어!
분은 토분샀는데 무겁지만 예쁘다...
분갈이용 매트도 첨 써봤는데 이것도 좋네...방에 흙 별로 안 흘리고 깔끔하게 끝났어.
다만 모종삽을 넘 큰거 샀나 삽이 에러더라고 ㅋㅋㅋㅋㅋ
난 매트 100센치짜리 샀는데 이거 좋았어...! 옆에 분은 버릴 흙...
화이트 깔맞춤 분갈이 했다 ㅎㅎ
네모 플분은 수국 삽목한건데 이건 지인이 가져가기로 함
헠헠 공주님
아 맞다 펄라이트는 물주니까 다 동동떠서 밑에 있던 것들이 위로 올라오더라고 ㅋㅋㅋㅋ 말만 들었지 실제로 보니까 웃기더라
잘 모르는 사람은 스티로폼같은게 동동 떴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다음번에 스트로만데 뿌찢 도전할까 해
이번에 분갈이하면서 보니까 꽉찬거같더라고 ㅜㅜ
작고 소듕한 이쁜이들을 잘 골랐.......~
분은 다 도자기분 같은데? 밑에 구멍이라도 제대로 뚫려있었어? 그래도 뭐 잘 안죽는 흙배합이네 ㅎㅎ 잘했구만 새순 올라오는거도 보이고
네모난건 플분이야! 토분은 가운데 구멍 하나 있었어. 다만 분받침이 얕아서 물주고 물 빠지는거 기다렸다가 받침 위에 올려야 해...